[북경 5월 25일발 신화통신 기자 위옥곤] 25일,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15.5’시기 우리 나라에서 신형 전력망에 대한 투자는 5조원을 초과할 것으로 예측되였다.
신형 전력망의 건설은 에너지 안전을 보장하고 친환경 발전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현재 우리 나라는 이미 규모가 거대하고 안전하게 운행되며 기술이 선진적인 전국적으로 련결된 전력망을 건설하여 10조킬로와트시를 초과하는 년간 전력사용량을 유력하게 보장하고 있으며 18억킬로와트를 초과하는 신에너지 련결 소비를 효과적으로 뒤받침하고 있다.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정책연구실 부주임이며 보도대변인인 리초는 “현재 우리 나라의 신에너지 련결수요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지역간 전력 공급과 수요가 불균형한 압력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각급 전력망 안전운행의 복잡성이 부단히 증가되고 있어 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친환경, 저탄소적이며 튼튼하고 탄성이 있으며 지능적이고 령활한 신형 전력망 건설이 필요하다.”고 표했다.
현재 전국에서 일련의 신형 전력망 건설대상이 다그쳐 추진되여 에너지 구조의 조정과 최적화에 조력하고 있다.
절강에서 국가전력망 온주전력공급회사는 약 15억원을 투입하여 철탑 301개, 선로 128.09킬로메터를 새로 건설했고 중국광핵그룹유한회사 절강 삼오핵발전소 송전‘고속도로’ 건설을 완수했으며 지능화와 디지털 기술수단을 통해 삼오핵발전소 전력의 안정적인 송출을 보장하여 신에너지 체계 구축에 강한 동력을 주입했다.
사천 성도 회주 전력배송망 대상 건설 현장에서 로동자들이 전선가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대상 건설이 완수되면 사천 서부의 청정 에너지를 성도의 금당령탄소단지로 수송할 수 있다.
리초의 소개에 따르면 ‘15.5’시기 우리 나라는 일련의 송전통로와 성간 전력 상호보충 대상을 건설하고 급과 구역을 나누어 특(초)고압 교류전력망을 최적화하며 일련의 도시 전력배송망 질적 향상과 갱신 프로젝트, 취약한 현구역 전력망 개조 대상, 농촌전력망 정전 빈발 치리 대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국가전력망유한회사 에너지연구원의 전문가인 탕광서는 “신형 전력망의 본질은 전력수요의 강성 성장과 신에너지 공급 비률의 점진적 제고, 전력 신업태 다원화 발전 등 다중 목표의 협동에 적합한 현대화 전력망의 새로운 형태이다.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투자를 통해 신형 전력망의 건설을 다그치는 것은 국가의 에너지 안전 보장을 굳건히 하는 데 조력하고 더 많은 풍력에너지, 태양에너지, 수력에너지를 청정 전력으로 전환하여 경제와 사회 고품질 발전에 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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