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오문 통관 려객류동량 연 1억명 돌파

2026-05-27 08:59:38

[오문 5월 25일발 신화통신 기자 송신 곽우기] 25일, 오문특별행정구정부 치안경찰국이 공포한 수치에 따르면 24일 24시까지 2026년 오문에서 통관한 려객류동량은 루계로 연 1억명을 돌파하였는데 지난해에 비해 14일 일찍 동일 수치에 도달했다. 오문이 대만구 중추로서의 활력이 지속적으로 상승되고 있다.

그중 관갑통상구 통관 려객류동량은 루계로 연 5000만명을 초과했고 청무, 횡금 및 향항─주해─오문대교 오문통상구는 지난해에 이어 높은 성장 태세를 보였으며 선후하여 연 1000만명을 돌파했다.

치안경찰국 륙로관리통제처 처장 하지화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올해 들어 시민과 관광객들의 세관 통과 체험을 제고하기 위해 오문 보안부대사무국 등 관련 부문과 련합하여 륙속으로 여러 최적화 조치들을 취했다. 향항, 오문 두 지역 영구성 주민이 상대방의 자주통관봉사를 사용하는 적용년령이 하향 조정되였고 자격이 부합되는 향항, 오문 비영구성 주민이 당지의 자주봉사기로 사전에 상대방의 자주통관봉사를 등록할 수 있게 되였으며 횡금통상구 련합일체화 차선에서는 ‘지능화 통관’을 전면적으로 가동했다.

상술한 조치들외에 관련 부문에서는 올해내로 여러 대상을 출범하여 지속적으로 통상구 통관 환경을 최적화하고 검사과정을 보완하며 적용대상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소개에 따르면 횡금통상구는 려객검사통로를 69개에서 113개로 증가했고 통상구 통관 능률과 수용능력을 가일층 제고할 예정이다. 관갑통상구는 10개의 입경자주통로를 증설하여 입경통관 능력을 근 10% 이상 제고할 계획이다. 홍채식별 통관의 적용인원을 점차 외지 종업원, 대학생들로 확장하고 ‘지능화 통관’ 적용통상구와 전통적인 자주통로 적용대상 범위도 가일층 확대할 예정이다.

치안경찰국은 안전보장 면에서 여러 통상구는 이미 비상대응팀의 포치를 강화했고 내지 및 향항의 관련 부문과 상시적으로 련합 응급훈련을 전개하여 통관 질서와 안전을 보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