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26일발 신화통신 기자 당시응] 자동차 표준체계를 가일층 건전히 하고 높은 표준으로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26일 공업및정보화부는 2026년 자동차 표준화 사업요점을 발표하여 안전표준 제고 행동, 친환경 저탄소 표준 갱신 행동, 신흥분야 표준선도 행동, 미래 기술 표준 선행연구 행동 등을 배치했다.
올해 자동차 표준화 사업요점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주동안전, 피동안전 및 일반안전 등 중요한 강제성 국가표준을 서둘러 연구, 제정하고 발표해야 한다. 신에너지자동차의 안전성, 성능 및 호환성 등 관건적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전기자동차와 동력전지의 안전표준 요구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야 한다. 지능형 네트워크 련결 차량, 자동차 전자, 자동차 칩 등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표준선도 행동을 전개하며 혁신 성과의 전환을 격려해야 한다. 자동차 인공지능, 신업태 자동차 등 미래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표준 전망 돌파 행동을 전개하고 표준 계획 및 배치를 미리 진행해야 한다.
이와 동시에 표준 체계의 상부 설계를 강화할 것을 강조했고 자동차 산업 ‘15차 5개년’계획의 기술표준체계 구축 방안 편성을 완수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또한 지능형 네트워크 련결 차량, 자동차 칩, 신에너지자동차, 자동차 저탄소 발전 등 중점분야의 표준체계를 건전히 하고 보완 및 실행하며 중점적으로 자동차 품질 신뢰성 및 차량용 고체전지 표준체계에 대한 연구 등을 전개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이외에도 표준 국제화 사업 능률을 제고하고 표준 관리 사업 기제를 최적화하는 등 사업요점을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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