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미디어 융합 발전포럼 무한서 개최

2026-05-28 10:05:20

[무한 5월 26일발 신화통신 기자 공련강] 26일, 2026년 미디어 융합 발전포럼이 호북 무한에서 개막했다. ‘체계적인 변혁, 혁신과 최적화를 향해 발전하자’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주류 미디어의 체계적 변혁 경로에 초점을 맞추고 미디어 융합을 종심으로 발전시키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300여명의 각계 대표들이 참석해 융합 발전 대계를 함께 론의했다.

이번 포럼은 인민일보사에서 주최했고 ‘15차 5개년’계획 요강에서 제기한 ‘주류 미디어의 체계적 변혁 심화’의 관련 요구를 틀어쥐고 여론 생태, 미디어 구도, 전파 환경의 심층적인 변화 속에서 주류 미디어의 사명과 책임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혁신과 최적화를 향해 나아가는 것을 견지하고 더 강한 사명감과 긴박감으로 미디어 융합의 질적 향상과 능률 제고를 추진해야만 주류 여론의 진지를 확고히 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포럼은 미디어 융합 발전을 추동하려면 반드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론술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 실행하고 체계적 변혁을 선도로 기제 혁신, 표현방식 전환, 기술 혁신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내용 생산, 사용자 체험, 전파 효과, 인재 대오의 ‘네가지 최적화 방향’에 초점을 맞추어 새시대 주류 사상과 여론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확대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두개의 평행 분포럼을 설치하여 내용 혁신, 기술 동력 부여 등 핵심 의제를 둘러싸고 연구와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AI 마술극 《AI 황학루》 등 특색 활동을 선보였고 디지털 지능화 기술과 미디어 전파, 문화 전승을 융합한 가장 새로운 성과 및 실천 모색을 집중적으로 보여주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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