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27일발 신화통신] 일전 중앙군사위원회는 ‘군대 고급간부 교양 관리 및 감독을 강화할 데 관한 약간의 조치’(이하 ‘약간의 조치’로 략함)를 인쇄, 발부했다.
‘약간의 조치’는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하는 것을 견지했다. 습근평강군사상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새시대 정치건군 방략을 전면적으로 관철하며 새시대에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고 군대를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실천 경험과 제도 성과를 총괄, 활용하고 사상 정풍을 전개 및 시달하고 정치 교양 배치 요구를 심화하여 엄하게 교양하고 다스리며 감독하는 철칙을 착실하게 수립할 것을 요구했다.
‘약간의 조치’는 총 7개 면을 둘러싸고 26가지 조치를 제기했다. 구체적으로는 강령과 규률을 엄격히 하고 경계심을 가지고 실제적으로 행동하며 주관자의 솔선수범을 엄격히 관리하고 책임을 명확히 하고 시달을 틀어쥐는 데 착안하여 사상 개조의 자각성과 철저함을 증강하고 당위의 집단 령도를 강화하며 당내 정치생활의 원칙성, 전투성을 높이고 당이 간부를 관리하고 인재를 선발하는 것을 견지하며 주요 지도자의 감독 관리를 강화하는 등 내용을 둘러싸고 명확한 규정을 내렸다. 엄격하고 상시적이며 융합, 관통적인 교양 관리 감독을 직능 리행과 권력 사용의 전 과정, 사업 생활의 여러 면에 관철시켜 고급 간부대오가 혁명성 단련을 추동하고 참신한 정치적 모습으로 장병들을 이끌고 국방과 군대 현대화를 고품질적으로 추진하며 당과 인민이 부여한 력사적 중임을 떠메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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