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시기 체육산업 발전, 5가지 관계 중점적으로 총괄하고 틀어쥐여야

2026-05-29 09:15:47

[사천 미산 5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림덕인] 2026년 전국 체육산업 사업회의가 27일 사천 미산에서 개최되였다. 회의는 지난 5년간 체육산업 발전의 성과를 총화하고 ‘15.5’시기 체육산업 발전과 2026년 중점사업을 전면적으로 포치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15.5’시기는 사회주의 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고 체육강국을 다그쳐 건설하는 관건적인 5년으로 체육산업을 국민경제의 기둥산업으로 성장시키는 난관공략 단계이며 기존의 사업을 이어나가고 기반을 다지며 동력을 부여하는 전략적 지위를 가지고 있다. 이 시기 체육산업 발전을 추진하려면 5가지 관계, 즉 전체와 부분의 관계, 정부와 시장의 관계, 본체와 융합의 관계, 공급과 수요의 관계 및 발전과 안전의 관계를 중점적으로 잘 총괄하고 틀어쥐여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5.5’시기에는 현대화 체육산업체계를 다그쳐 구축하고 전체 실력과 경쟁력을 증강하며 세계적 영향력을 가진 체육기업과 체육대회를 육성하고 2030년까지 산업 총규모가 7조원을 초과하는 목표를 달성하며 새로운 발전구도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게 해야 한다. 현재 우리 나라의 체육산업은 전략적 기회를 맞이하고 있고 내수확대, 공동부유 등 전략적 배치와 고도로 적합하며 초대 규모 시장, 완전한 산업체계, 전민 신체단련 열풍 등 우세가 중첩되여있어 발전공간이 광활하고 잠재력이 거대하다. 필승의 신심을 증강하고 시대의 기회를 틀어쥐며 확장 우세를 공고히 하고 난제와 제약을 해결하며 전체 산업사슬 비약을 목표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개혁과 혁신을 동력으로 하며 시장주체를 발전시키고 공간배치를 최적화하며 소비잠재력을 불러일으키고 안전 최저선을 굳게 지켜 ‘15.5’시기 체육산업 발전이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도록 추진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26년은 ‘15.5’시기가 시작되는 해로 체육산업이 새로운 로정을 열고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는 관건적인 해이다. 각급 체육부문은 실사구시를 견지하고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 실천하며 과학적 결책을 견지하고 실천과 책임 담당을 강화해야 한다. 중점임무에 정조준하여 경기대회경제, 빙설경제, 야외운동 산업의 발전을 떠밀어야 한다. 발전의 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하드웨어 지원을 강화하며 인재양성을 강화하고 표준체계를 건전히 하여 체육산업 고품질 발전에 동력을 부여해야 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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