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문 5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원] 27일, 복건 하문에서 열린 2026년 브릭스국가 신공업혁명 파트너관계 포럼에서 신공업혁명 파트너도시 네트워크가 본격적으로 출범되였다.
‘신형 공업화 국제협력 제안’을 시달하는 실용적 조치로서 신공업혁명 파트너도시 네트워크는 남아프리카의 데반, 나이제리아의 라고스, 쎄르비아의 베오그라드, 까자흐스딴의 알마아따와 아스따나, 웽그리아의 커푸바르 그리고 하문, 남경, 무한, 은천, 상주 등 11개 도시가 발의하여 설립했다.
신공업혁명 파트너도시 네트워크는 친환경 저탄소, 디지털 전환, 산업사슬 협동, 인재 양성 등 분야에 정조준하여 상시화 련락기제 건립, 산업련결, 혁신자원 공유 등 방식을 통해 국제 도시간 협력의 새로운 플래트홈을 구축하여 ‘국가—도시—기업’의 다급 협력통로를 효과적으로 뚫고 브릭스 협력체계를 가일층 풍부히 하게 된다.
공업및정보화부 부장 리락성은 포럼 개막식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년간 중국은 신형 공업화를 다그쳐 추진하고 지능제조 공사를 깊이있게 실시하여 세계 최대의 지능제조 응용시장이 되였다. 중국은 각측과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기업, 연구기구가 선진적이고 적용 가능한 지능제조시스템 해결방안을 공유하도록 지원하며 더 많은 지능제조 응용씨나리오를 개방하도록 추동하고 표준, 인증 등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며 산업련결과 인재교류를 강화할 것을 기대한다.
이 밖에 국제 지능제조련맹이 관련 단위와 련합하여 포럼에서 지능제조 국제협력제안을 발표했고 해외 지능공장 사례, 지능제조시스템 해결방안 참고목록, 지능제조 추천표준 영문판을 공개했다. 브릭스국가 공업능력중국쎈터는 《2026년 브릭스국가 산업협력 사례집》을 발표했다.
‘지능제조 생태를 함께 구축하고 신공업혁명 진척을 다그치자’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공업및정보화부, 복건성인민정부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개막식, 주포럼, 분포럼 등을 설치했고 대회, 전람, 강습 등 계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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