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문 제6회 대학교 외교웅변대회 개최

2026-06-02 09:07:56

[오문 5월 31일발 신화통신 기자 송신 곽우기] 5월 31일, ‘오문 제도와 문화의 독특한 우세를 발휘하여 글로벌 치리 제안의 시달 및 실행을 추동하자’를 주제로 한 제6회 오문 대학교 외교웅변대회 결승전이 오문리공대학에서 막을 내렸다.

오문의 8개 대학교에서 선발된 8명의 선수가 웅변대회 결승전을 치르게 되였고 최종적으로 오문도시대학, 오문과학기술대학, 오문리공대학, 오문관광대학의 범자락, 류만주, 소시기, 구위강이 각각 1등, 2등, 3등, 4등을 차지했다.

대회에서 선수들은 <좌전(左传)>을 공부하며 얻은 소감, 의료 간호의 두가지 어종 필기, 지구 반대편과 이루어진 커피무역 등 소소한 관점으로부터 접근하여 ‘한 나라, 두 제도’의 제도적 우세와 중국과 서방 문화가 집결된 오문의 문화적 우세에 대한 리해와 인식을 생동하게 해석했고 글로벌 치리 제안을 실천하는 오문 청년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정세에 대한 분석능력과 대중들을 마주하는 표달능력을 크게 향상할 수 있었다고 표했다.

오문주재 외교부 특파원 공서특파원 변립신이 활동에 참석하여 오문 청년들이 ‘한 나라, 두 제도’ 사업의 건설자와 후계자가 되여 보다 다채로운 오문과 중국의 이야기를 세계에 잘 전달하도록 격려했다. 그는 외교공서가 앞으로도 계속하여 오문청년들이 지혜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국제무대에서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표했다.

오문특별행정구정부 사회문화사 사장 가람은 축사에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오문 청년 학생들의 풍채와 국제 사무에 대한 사고를 충분히 보여주었다고 표했다. 아울러 그는 오문 청년들이 ‘국가대사’를 마음속에 품고 시대적 기회를 잘 포착하며 교류능력을 제고함으로써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 청춘의 힘을 이바지할 것을 기대했다.

오문 대학교 외교웅변대회는 오문주재 외교부 특파원 공서와 특별행정구정부가 오문 대학교들을 대상으로 공동 창립한 공공외교 브랜드로서 특별행정구 대학생들이 중국특색의 대국 외교와 오문 관련 외교에 대한 리해를 깊이하고 나아가 특별행정구 대학의 나라사랑, 오문사랑 교양을 추진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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