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30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고상] 5월 30일, 기자가 민정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류동아동과 류재아동 돌봄봉사의 정밀성을 가일층 향상하기 위해 일전 민정부 등 27개 부문은 련합으로 통지를 인쇄 발부하여 두가지 류형의 아동에 대한 ‘정밀한 조사, 정확한 서류 작성, 세밀한 봉사’를 강화하는 전문행동을 전개할 것을 포치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기존의 데이터에 초점을 맞추고 정보 목록을 보충 및 보완하며 부문간의 정보공유와 기층의 인당, 종목별 조사확인을 통해 전국 류동아동, 류재아동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정보 데이터 보충 및 보완 사업은 2026년 9월말까지 완수해야 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 지역의 민정부문은 기존의 류동아동, 류재아동 정보 데이터를 토대로 생활, 진료, 취학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보호결핍 상태의 류재아동을 중점 돌봄봉사 대상에 포함시키고 ‘1인 1서류’를 작성하며 동태적 갱신 관리를 실시해야 한다. 또한 촌(사회구역) 아동 주임은 매달 가정방문을 하고 향진(가두)은 분기마다 갱신하며 현급 민정부문은 분기마다 점검을 하도록 요구했다.
세밀한 봉사 면에서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 지역은 류동아동의 기본생활, 교육보장, 의료위생봉사, 도시융합 등 중점 수요를 긴밀히 둘러싸고 류동아동의 공공봉사 균등화를 지속적으로 추동해야 한다. 각 지역은 류재아동의 보호결여, 인신안전, 심리건강, 부모사랑 등 중점적인 수요에 초점을 맞추고 여러 부문이 협동하는 돌봄봉사 사슬을 구축하며 류재아동 돌봄봉사의 전면 포괄을 실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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