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색혈맥 계승하고 민족부흥 위해 계속 분투해야
습근평 총서기 회신, 광범한 소년아동과 소년아동사업일군들이 꿈을 향해 전진하도록 격려

2026-06-03 09:07:05

[북경 5월 31일발 신화통신] 6.1국제아동절을 앞두고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공산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 기념관, 남호혁명기념관의 소선대 붉은넥타이 해설원들에게 회신을 보내 친절하게 격려했고 그들과 전국 소년아동들에게 아동절 축하인사를 전했다.

올해는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이 되는 해이다. 일전 상해 중국공산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 기념관, 절강 가흥 남호혁명기념관의 소선대 붉은넥타이 해설원 대표들이 습근평 총서기에게 편지를 써 해설활동에 참가하여 얻은 수확과 성장을 회보하고 새시대 훌륭한 소년이 될 결심을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회신은 광범한 소년아동과 소년아동사업일군들이 홍색유전자를 이어받고 리상을 굳건히 하며 꿈을 향해 분진하고 새 로정에서 력사의 바통을 잘 이어받으며 강국건설, 민족부흥의 위업을 위해 분투하고 더 찬란한 래일을 향해 나아가도록 인도했다.

습근평 총서기에게 편지를 쓴 상해시 황포구 로만제1중심소학교 학생 비범은 회신을 받고 감동을 금치 못하며 “매 한번의 해설은 모두 나로 하여금 혁명선렬의 희생과 분투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행복한 생활이 있게 했음을 명기하게 했다. 나는 습근평 할아버지의 당부를 명심하고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르며 학습에 노력하고 홍색이야기를 더 잘 전하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로만제1중심소학교 ‘붉은 나팔’ 해설원동아리는 중국공산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 기념관을 위해 봉사하는 전국 최초의 소학생 소선대 자원봉사 해설동아리이다. 20년 전 동아리 설립을 발기한 로만제1중심소학교 교장 오용근은 습근평 총서기가 강조한 ‘소선대 기치를 높이 들고 당을 따라가야 한다’의 중대한 의의를 깊이 느꼈다.

오용근은 “우리는 항상 소선대의 정치적 속성을 확고히 지키고 리상신념 교양 특히는 홍색정신의 전승과 발양을 중점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20년간 평균년령이 10살인 소선대 붉은넥타이 해설원들은 광범한 참관객들에게 1000회가 넘는 해설을 진행하여 단련되고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마음속에 당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며 사회주의를 사랑하는 깊은 감정을 굳건히 새기게 되였다.

이번 주말 남호혁명기념관에서 10여명의 ‘붉은 배 해설원’들은 평소처럼 참관객들에게 중국공산당이 이곳에서 출발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남호혁명기념관 선전교양부 부주임 정호는 “습근평 총서기는 아이들이 마음과 진심을 다해 당의 력사, 혁명이야기와 영웅사적을 이야기하는 것을 긍정하고 그들이 ‘홍색유전자를 전승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외 보도원으로서 나는 이에 깊은 고무를 받았다. 앞으로 홍색자원이 근본을 양성하고 령혼을 단련하는 교양가치를 가일층 깊이 발굴하고 더 많은 소년아동들이 홍색뿌리의 수호자, 홍색문화의 전파자가 되도록 인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푸른 새싹이 부드러운 바람 속에서 성장하듯이 조국의 꽃봉오리들도 당의 관심 속에서 아름답게 피여난다.

가흥시실험소학교 당위 서기 겸 소선대사업위원회 주임인 장효평은 습근평 총서기의 회신 정신을 학습하고 당과 나라를 위해 인재를 양성하는 중대한 사명을 깊이 느꼈다. 장효평은 “최근년간 아이들은 홍색이야기를 전하는 과정에서 자체 성장과 정신적 수양을 실현했다. 우리는 홍색실천의 담체를 가일층 풍부히 하고 몰입형, 체험형 정치적 계몽방식을 혁신하며 학생들이 당의 관심 속에서 리상신념의 기반을 단단히 구축하고 ‘당과 인민의 훌륭한 아이’가 되도록 인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열심히 학습하는 것은 소년아동들의 가장 중요한 임무이고 재능을 장악하는 것은 인재로 성장하는 중요한 기반이다.

북경4중 웅안캠퍼스 초중 1학년 2학급 학생 조우충은 습근평 할아버지의 회신을 보고 설레임을 참지 못하며 “올해 3월 습근평 할아버지가 우리 학교에 찾아와 우리가 웅안신구와 함께 성장하도록 격려했고 이번에는 또 ‘지식을 쌓고 재능을 키울 것’을 당부했다. 나는 꼭 열심히 학습하고 분발 향상하여 지식과 재능으로 조국을 더 아름답게 건설할 것이다.”고 밝혔다.

5년 전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을 맞이하게 되는 6.1절 전야 습근평 총서기는 ‘신안려행단’의 모교인 강소성 회안시 신안소학교의 소선대원들에게 회신을 보냈다.

신안소학교 중대보도원 륙문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시 총서기는 아이들이 품성을 키우도록 격려했고 이번에는 의지와 품덕을 단련할 것을 제기했는데 기대는 시종일관했다. 소선대는 소년아동들이 건전하게 성장하는 큰 학교이다. 5년간 우리는 소선대원들을 조직하여 홍색 연구학습과 각종 실천활동을 전개했고 ‘5가지 교양’의 융합을 견지했으며 전체 대원들이 실천 속에서 덕지체미로의 전면적인 발전을 실현하도록 인도했다.”

민족부흥의 로정에서 중국공산당은 선봉대이고 공청단은 돌격대이며 소선대는 예비대이다. 공청단은 소선대를 이끌어 직책을 리행하고 분발 정진하며 붉은넥타이에 새시대의 영광을 더해야 한다.

공청단강서성위 부서기이며 성소선대사업위원회 상무부주임인 소여은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의 요구를 시달하여 당, 단, 대 일체화 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붉은넥타이 학습 사랑’ 온라인 주제학습을 전 성 소선대 중대에 보급시켰으며 자원을 총괄하여 소년아동의 성장에 더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고 당, 단, 대 인재육성 사슬의 련결, 관통을 힘써 추동하여 홍색강산이 후계자가 있고 대대로 이어나가도록 보장하고 있다.”

소년아동의 건전한 성장은 전사회의 공동 참여와 관심, 지원을 떠날 수 없다.

중국아동중심 부주임 양채하는 “다음 세대를 잘 지키고 잘 양성하는 것은 우리들의 책임이다.”고 말했다. 그는 총서기의 중요지시에 따라 가정, 학교, 사회 협동 양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홍색 영양분을 과학기술, 체육, 미육 등 수업 건설에 융합시키며 소년아동의 종합자질을 제고하고 아동 성장의 인솔자, 아동 권익의 수호자, 아동 미래의 건설자가 되여야 한다고 표했다.

당의 사업은 한 세대 또 한 세대 사람들의 지속적인 분투로 이어가야 한다.

지난해 6.1절 전야 섬서성 연안시 홍26군홍군소학교 학생 류우흔은 제9차 전국 소선대 대표대회 대표로서 현장에서 습근평 할아버지의 축하편지 내용을 청취했다. 이번 총서기의 회신은 소년아동들이 새 로정에서 력사의 바통을 잘 이어받을 것을 기대했는데 이는 류우흔으로 하여금 신심이 충만되게 했다.

류우흔은 “연안 로혁명근거지의 붉은넥타이 해설원으로서 꼭 습근평 할아버지의 말씀을 가슴속에 새기고 행동에 시달하며 근면하게 학습하고 분발 정진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 소년의 힘으로 분투를 이어가고 우리 세대의 새 장정의 길을 잘 걸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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