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일발 신화통신] 1일, 직업교육법의 전면적이고 정확하며 효과적인 실시를 추동하고 현대 직업교육 체계 건설을 추진하며 직업교육과 일반교육의 융통, 산업과 학교 융합을 촉진하고 직업학교의 관건적인 학교운영 능력을 향상시키며 직업교육의 적응성과 흡인력을 가일층 강화하기 위해 전국인대 상무위원회는 직업교육 집법 검사를 가동했다.
직업교육법은 1996년에 공포 및 시행되였으며 2022년에 전면적으로 개정되였다. 1일, 기자가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직업교육 집법검사조 제1차 전체회의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이번 집법검사는 지방 검사와 성급 인대 상무위원회에 위탁하여 검사하는 방식을 결부시켜 집법검사의 전반적인 질과 능률을 향상시킨다. 6월부터 9월까지 집법검사조는 천진, 료녕, 강소, 절강, 강서, 호남, 녕하 등 7개 성(자치구, 직할시)에 내려가 현지 검사를 전개하고 복건, 하남, 사천, 섬서, 신강 등 5개 성(자치구)의 인대 상무위원회에 위탁하여 해당 행정구역내에서 직업교육법의 관철, 시달 상황에 대해 검사를 하게 된다. 검사조는 지방 정부 및 관련 부문의 회보를 청취하고 좌담회를 소집하며 현지 검사, 설문조사, 무작위 추출 검사 등 방식을 통해 법률 시행 상황을 전면적으로 료해하고 법률 시행 과정에 존재하는 주요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명확히 조사할 예정이다.
집법검사는 다음과 같은 7개 면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검사한다. 법이 정한 직책의 시달과 관련 부대제도 건설 상황, 현대 직업교육 체계 건립 상황, 산업과 교육 융합 및 학교와 기업 협력 심화 상황, 직업교육과 일반교육의 융통, 조률적인 발전 추진 상황, 직업학교의 관건적인 학교운영 능력 향상 상황, 직업교육 지원 및 보장 강화 상황, 법률 시행 과정에 존재하는 문제, 난제, 의견 건의 등이 포함된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