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학입시 준비 사업이 마무리단계에 들어섰다. 돈화시는 대학입시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료해한 데 따르면 2026년 돈화시 대학입시 수험생은 1854명에 달하며 시험장소는 돈화시실험중학교에 마련했다.
돈화시는 전 사슬 관리통제를 실시하고 시험지 안전을 시험사업의 가장 중요한 일로 삼았다. 이 시는 중점 장소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해 사각지대를 없애고 기밀루설 사건이 발생하는 것을 단호히 방지하고 있다.
전방위적으로 예방 통제하고 대학입시의 공평공정성을 수호했다. 돈화시 교육, 공안, 공업및정보화, 시장감독관리 등 부문은 련동을 강화하고 스마트폰, 스마트안경, 신형 부정행위설비 및 불규범적인 문구를 중점 검사 대상에 포함시키며 특별정비활동을 전면적으로 전개해 시험부정행위 설비를 판매, 사용하고 단체적으로 부정행위를 조직하며 시험 관련 답안을 전파하는 등 불법행위를 엄하게 단속하고 각종 첨단 과학기술을 리용한 불법행위를 억제했다.
전원 훈련 평가를 잘 틀어쥐고 시험장소 규범관리를 엄격히 하며 청력 매개체 검측을 규범화하고 ‘청력기술직무’ 사업기제를 잘 시달했다. 돈화시는 응급대응방안체계를 적극적으로 보완하고 등급별, 류형별로 대응방안을 보완하고 훈련하며 24시간 응급당직근무와 제로보고제도를 엄격히 준수했다.
형옥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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