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양담비] 2일 국가판권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국가판권국, 공업및정보화부, 공안부,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이 일전 련합하여 인터넷 판권침해와 불법복제를 타격하는 ‘검망 2026’ 특별행동을 가동했다. 이는 4개 부문이 중점 작품분야와 중점 인터넷 플래트홈에 정조준하여 전개하는 제22번째 특별치리 사업이다.
이번 특별행동은 6월부터 11월까지 전개되며 4개 중점분야에 초점을 두고 있다. 첫째, 영화, 드라마 판권보호를 중점으로 하여 웹하드, 브라우저, 검색엔진 등 인터넷봉사 플래트홈이 주동적으로 불법복제 영상자원 및 관련 봉사를 제공하는 행위와 생방송, 대리검색, 류량인도 등 방식으로 불법복제 영상자원을 전파 또는 판매하는 행위를 정돈한다. 둘째, 문화창의 판권 보호를 중점으로 하여 문화창의 분야에서의 동질화 표절, 류행 따르기, 허위판권 등록, 유명IP 모방, 허위IP 협력, 권한 부여를 위조하여 문화창의제품을 생산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로로 판매하는 등 위법행위들을 정돈한다. 셋째, 도서판권 보호를 중점으로 하여 ‘맞춤형 불법인쇄’, 진품과 복제품을 섞어 파는 행위, 인터넷 류량을 인도하여 불법복제 도서와 전자책 자원을 판매하는 등 위법행위들을 중점적으로 조사 처리한다. 넷째, 인공지능분야 판권정돈을 중점으로 대규모 언어모델 학습코퍼스 판권 규범화 문제 해결을 추동한다.
국가판권국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이번 특별행동은 중점분야에 대한 전문치리를 통해 시청각, 문화창의, 도서 등 중점분야의 판권 질서를 끊임없이 규범화하고 문화산업 혁신과 발전에 봉사하며 서향사회 건설에 조력하고 신흥분야의 판권보호 제도를 보완하며 전사회 혁신창조의 활력을 가일층 방출할 것이다. 특별행동은 사건의 조사처리를 두드러지게 내세우고 광범한 권리자와 네티즌들이 적극적으로 제보하고 판권침해, 불법복제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것을 환영한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