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붕] 2일, 기자가 교육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6년 대학입시를 앞두고 교육부는 인터넷안전및정보화, 공안 등 부문과 함께 ‘2026년 대학입시 보장 행동’을 포치하여 시험 조직, 선전 인도, 수험생 봉사 등 제반 사업을 전면적으로 잘 수행하고 ‘평안 대학입시’를 전력을 다해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료해에 따르면 2026년 대학입시기간 각 지역의 교육부문과 학생모집시험기구들은 인터넷안전및정보화, 공안 등 부문과 공동으로 휴대폰을 리용한 부정행위 단속, 시험 관련 인터넷 환경 정화, 부정행위 설비 판매 단속, 대리 시험 단속, 시험장 주변 환경 정화, 시험 관련 강습기구 및 대리 시험 알선업체 정돈 등 여러가지 특별 단속 행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시험부정행위 범죄, 학생모집 사기, 허위 선전, 인터넷 루머 등 허위, 유해 정보를 정리 및 처리하고 치안, 교통, 숙박 및 식사, 의료위생, 소음 관리, 심리상담 등 여러 면의 종합봉사 보장을 강화하여 량호한 시험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교육시험의 공정성을 굳건히 수호할 예정이다.
이번 행동의 요구에 따라 시험 후 각 지역은 지원서 작성 지도봉사를 가일층 최적화하고 지원서 작성 봉사 시스템을 승격 및 보완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양한 경로와 형식을 통해 일련의 지원서 작성 상담 봉사 활동을 조직, 전개하고 락후한 지역의 현역에서 ‘양광지원’ 방조부축 행동을 전개하여 지원서 작성 봉사의 보편성, 접근성, 편의성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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