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제기] 2일, 기자가 교육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교육부,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등 8개 부문은 일전 통지를 인쇄 발부하여 5월부터 12월까지 공동으로 ‘국가초빙행동’을 전개함으로써 2026년 대학교 졸업생과 2024년, 2025년 대학교 졸업 후 미취업자 등 중점 군체들이 가능한 빨리 취업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소개에 따르면 취업 일자리를 깊이있게 발굴하고 확장하기 위해 취업 견인력이 강하고 일자리 규모가 비교적 빠르게 증가하는 제조업, 봉사업 등 중점 산업 분야에 초점을 맞춰 졸업생이 배운 지식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취업 일자리를 보다 많이 창출한다. ‘15차 5개년’계획과 도시 산업 발전을 결부시키고 우수기업을 조직하여 ‘국가초빙행동+도시산업 특별초빙회’를 주제로 한 초빙활동을 전개하며 더 많은 인력초빙 주체가 취업 촉진에 동참하도록 격려한다.
아울러 취업정보를 집중적으로 발부하고 일자리 집결발부 기제를 구축하며 일자리 수집 강도를 높인다. 채용단위가 법과 규칙에 의거하여 인력 수요를 발부할 것을 조직, 동원하고 초빙조건과 초빙인수를 명확히 밝히도록 한다. 국가 대학생 취업봉사 플래트홈 등 온라인 플래트홈에 활동 전문란을 설치하여 일자리 정보를 집중적으로 발부하고 각종 업종별, 지역별 특별 초빙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채용단위의 초빙과 졸업생 구직을 위해 정확한 일자리 매칭 및 추천 봉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대학교 졸업생들이 ‘국가초빙행동’이 출시한 온라인, 오프라인 취업지도, 기능강습, 실습견습 등 주제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조직, 동원한다. 대학교 졸업생들이 직업선택을 국가의 건설 및 발전에 융합시키고 중대 전략에 주동적으로 투입되며 산업 일선에 뿌리를 내리고 도시와 농촌 기층을 위해 봉사하며 조국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 취업하고 창업하는 것을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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