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세계한학자대회 돈황서 개막
[란주 6월 3일발 신화통신] 3일, ‘중외 문명의 지혜를 융합하여 손잡고 시대의 도전에 맞서자’를 주제로 한 제3회 세계한학자대회가 감숙성 돈황시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중국국제교류협회와 감숙성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70개 나라에서 온 300여명의 중외 대표가 참석했다.
중공중앙 대외련락부 책임자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우리는 세계 한학자 등 각계 벗들과 공동으로 노력하여 중국문화를 전파하고 중외 친선을 촉진하며 교류와 상호 학습을 심화하고 글로벌 문명제안을 공동으로 시달하여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는 데 문명의 힘을 기여할 것이다.
회의에 참석한 외빈들은 중화문화를 적극적으로 전파하여 세계에 진실되고 립체적이며 전면적인 중국을 보여줄 것이라고 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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