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개통을 앞둔 평륙운하

3일 평륙운하의 마도중추와 기석중추에 본격적으로 물이 채워지기 시작하면서 평륙운하 전 구간이 전면적으로 수로가 개통된 상태에서의 시험조정 단계에 들어섰다. 평륙운하는 서부 륙지와 바다 새 통로의 핵심 공사로 총길이는 134.2킬로메터에 달한다. 평륙운하는 새 중국 창건 이래 우리 나라에서 국가차원에서 처음으로 통합 추진하는 강과 바다를 잇는 운하공사로 5000톤급 선박이 통항할 수 있으며 올해 9월에 개통될 예정이다. 사진은 3일 광서 평륙운하 마도중추에 물을 채우는 현장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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