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이녕] 3일, 기자가 료해한 데 따르면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은 일전 온라인 료식 특별 추출검사를 전개하여 판매량이 많고 포괄범위가 넓으며 대표성이 강한 반찬류, 분식 즉석음식류, 주식류, 음료류, 디저트류, 고기구이류, 훠궈류 등 7개 온라인 료식 식품 및 관련 식재료에 대해 추출검사를 하여 온라인 료식 식품의 위험 요소들을 전방위적으로 점검, 조사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특별 추출검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되였다. 온라인은 메이퇀, 토보, 징둥 등 14개 인터넷 플래트홈을 망라했고 오프라인은 북경, 상해, 광주 등 24개 대형, 중형 도시의 875개 료식배달단위가 포함되였다. 이번 특별 추출검사에서는 총 1307차의 감독 추출검사를 했으며 식품첨가제 람용, 농약과 수의약품 잔류 등 잠재적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 조사했다. 추출검사의 불합격률은 2.3%로 온라인 료식 식품안전 상황이 전반적으로 량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료식 식품중 자체제조 튀김육류, 자체제조 제과류, 자체제조 랭채류 등에서는 불합격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시장감독관리총국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특별 추출검사에서 다음과 같은 상황이 존재했다. 일부 식당에서 종업원의 건강증명을 공시하지 않거나 건강증명이 기한을 초과했으며 일부 종업원들은 건강증명이 없는 등 상황이 존재했다. 또한 일부 식당에서 자체 제조한 량피(凉皮), 삶은 땅콩, 삶은 옥수수 등 식품에 레몬황 등 착색제, 안식향산 등 방부제, 첨밀소(甜蜜素) 등 감미료 및 알루미늄 함유 팽창제를 불법 사용한 문제가 존재했으며 식당의 식재료중 고추, 콩나물, 민물고기에서 농약, 수의약품 잔류량이 표준을 초과하는 문제도 존재했다.
이번 특별 추출검사에서 발견된 불합격 샘플에 대해 시장감독관리총국은 관할지역 시장감독관리부문에서 확인 조사 및 처리하고 온라인 식품 안전의 위험요소를 엄격히 통제하며 법률 및 규정에 어긋나는 행위를 법에 따라 엄격히 조사 처리하도록 독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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