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한가낙] 2일, 국무원이 대외에 발표한 “농업농촌 현대화를 다그칠 데 관한 ‘15차 5개년’계획”은 현지 실정에 맞게 농업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키는 것을 보다 두드러진 전략적 위치에 두고 처음으로 농업 분야의 신흥산업과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성장시킬 것을 제기했다.
계획은 농업 과학기술 발전 목표를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15.5’시기 우리 나라 농업 과학기술 자립자강 수준을 대폭 향상시키고 농업 신질 생산력의 발전이 중대한 돌파를 이룩하도록 하며 농업 과학기술 진보 기여률을 67%에 도달시킬 것이다.
농업농촌부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15.5’시기 농업농촌부는 지능 설계 육종, 신에너지 농기계, 농업 저공경제, 농업 바이오제조, 신형 식품 등 보다 많은 선도적 산업의 규모화 발전을 추동하는 데 진력하고 농기계 장비의 고품질 발전, 농업 바이오제조의 승격, ‘인공지능+농업’ 등 행동을 목적성있게 계획하고 실시하며 농업 신질 생산력의 발전을 뒤받침할 것이다. 또한 정책 지원 보장을 중요시하고 과학기술 혁신을 격려하는 세수 정책을 창의적으로 제기하고 시달하며 농업 관련 첫 대(세트), 첫번째 응용 정책을 시달하고 지방이 농업 관련 첫번째 응용 정책을 모색하고 실시하도록 격려할 것이다.
남경농업대학 교수 구동위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농업 신흥산업은 오늘날 궐기하고 있는 새로운 성장점이며 농업 미래산업은 우리 나라 농업이 차지해야 할 전략적 고지이다. 이 두가지가 우리 나라 농업강국 전략의 과학기술 기반을 구성했다. 지혜 농업, 농업 페기물의 자원화 리용 등 농업 신흥산업 발전을 힘써 추동하는 동시에 분자농업과 유전자 편집 육종, 농업 대모델 및 AI결책 시스템 등 미래산업을 적극 육성하는 것은 우리 나라 농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새로운 동력을 활성화시키는 데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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