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립빈] “해양은 예전부터 나의 관심사였다.” 20세기 90년대 복주시당위 서기였던 습근평은 ‘해상복주’를 건설하는 전략구상을 제기했다.
“나는 줄곧 해양강국을 건설하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2018년 6월 산동에서 고찰시 습근평 총서기는 마음속 깊이 간직해온 신념을 털어놓았다.
‘예전부터’에서 ‘줄곧’까지, 소박한 단어의 배후에는 수십년의 사고와 모색이 담겨있다.
세계 해양의 날을 맞이하며 해양에 대한 계획과 배치를 되돌아보는 것은 더 심원한 의의가 있다.
황토고원의 깊은 곳에서 나와 마음속에 광활한 바다를 품었다. 총서기는 “나는 해양경제 발전을 항상 고도로 주목해왔고 복건에서 사업할 때 ‘해상복건’을 건설하고 ‘산과 바다의 사업’을 잘 펼쳐야 한다고 제기했다. 18차 당대회 이래 연해지역을 고찰할 때마다 나는 항상 해양경제를 힘써 발전시키고 해양강국을 건설할 것을 강조했다.”라며 솔직히 터놓았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시종일관 련속된 포치로 중앙 차원에서 해양강국 건설과 해양경제 고품질 발전을 전문적으로 연구했다.
2013년 7월 30일, 18기 중앙정치국은 해양강국 건설 연구와 관련해 제8차 집단학습을 진행했다.
2025년 7월 1일, 20기 중앙재정경제위원회 제6차 회의는 해양경제 고품질 발전 등 문제를 연구했다.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려면 반드시 높은 능률로 해양을 개발, 리용하고 해양경제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며 중국특색의 해양강국의 길을 걸어야 한다.
해양강국을 건설하려면 훌륭한 장비를 만들어내야 한다.
‘설룡’호에 올라 과학탐사일군들이 새로운 공을 세우도록 격려하고 ‘교룡’호 심해잠수를 관심하며 ‘몽상’호 대양시추탐사선의 준공, 취역에 축하편지를 보내는 등 여러 중점 해양작업장비의 연구개발을 중시하고 해양과학기술 자주혁신의 방향을 인솔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 나라가 조선공업 황관의 ‘3개 명주’를 공략했고 ‘교룡’호, ‘몽상’호, ‘심해1호’ 등 국가급 장비를 건설했으며 해양어업, 해상풍력발전 등 산업 규모가 세계의 앞자리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해양강국을 건설하려면 만물의 보금자리를 잘 수호해야 한다.
바다에 힘입어 어업을 발전시키고 ‘푸른 량식창고’를 건설하며 ‘푸른 약품창고’를 개발해야 하지만 해양은 정복과 략탈의 대상이 아니라 만물의 보금자리이며 생명의 요람이다.
“나는 하문에서 사업할 때부터 홍수림의 보호를 직접 틀어쥐였다. 18차 당대회 이후에도 나는 여러번 지시를 내려 홍수림은 국보이니 반드시 잘 보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3년 4월 습근평 총서기는 광동 잠강을 고찰할 때 “해양 생태문명 건설은 생태문명 건설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이는 국가전략으로 대대손손 계속 이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중국지혜를 보여주는 해양관에는 사람과 만물을 차별 없이 대우하는 깊은 정이 담겨있다.
해양강국을 건설하려면 평화상생을 견지해야 한다.
중국의 해양강국의 꿈은 시종 평화와 상생이라는 문명의 바탕색을 보여주고 있다.
“15세기초 명나라시기 중국의 유명한 항해가 정화는 7번의 원양항해를 완수해 후세에 길이 남을 이야기로 남겨졌다. 이러한 개척사업이 력사에 이름을 떨친 것은 무력이 아닌 선의를, 침략이 아닌 보물선과 우의를 앞세웠기 때문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시야 속에서 해양은 지역을 가르는 벽이 아니고 패권경쟁의 경기장은 더더욱 아니다.
“우리 인류가 살고 있는 이 푸른 지구는 해양에 의하여 여러개의 외딴섬으로 분할된 것이 아니라 해양을 통해 각국 인민이 안위를 함께 하는 운명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2019년 4월 해군 창건 70돐 다국해군활동에 참석한 외국대표단 단장들을 단체 회견하는 자리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해양운명공동체를 구축할 데 관한 중요한 리념을 제기했다.
글로벌 홍수림 보육협력, 대양련합과학탐사, 극지과학연구 데이터 공유를 추진하고 해양과학기술을 ‘천문항해판’으로, 평화상생을 ‘라침판’으로 삼아 푸른 해양에서 우리가 함께 협의하고 함께 건설하며 함께 공유하는 항로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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