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도명] 응급관리는 인민대중의 생명과 재산 안전에 관계되고 개혁발전, 안정의 대국에 관계된다. 일전 국무원은 “현대화 응급 체계를 건설할 데 관한 ‘15차 5개년’계획”(아래 계획으로 줄임)을 인쇄, 발부하여 ‘15.5’시기 안전생산, 재해 방지 감소 구조 등 사업에 대해 포치했다.
계획은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2030년까지 우리 나라 응급관리 체계와 능력의 현대화 건설은 뚜렷한 진전을 이루게 한다. 사전예방을 위주로 하는 관리 모식을 효과적으로 구축하고 집중통일적이고 고능률적이며 권위적인 중국특색 응급관리체제를 더욱 보완하며 대안전, 대응급 기틀에서의 응급지휘기제가 더욱 건전해지게 하고 중대특대 돌발사건 처리 및 보장 능력과 기층 응급능력이 뚜렷하게 증강되게 하며 응급관리의 법치화, 과학화, 지능화 수준을 대폭 제고하여 안전생산, 재해 방지 감소 구조 형세가 지속적으로 안정되게 한다.
응급관리 책임은 막중하고 중대하다.‘15.5’시기 재해 감소 및 예방, 재해 구조 및 대비 시설, 재해구조 보장능력을 어떻게 일괄적으로 향상시킬 것인가?
응급관리부 국가자연재해방지치리연구원 수재및한재연구쎈터 연구원 손홍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주요 홍수기에는 특히 감시측정 예보와 조기경보를 강화하고 편벽한 산지와 야간의 감시측정 예보 빈도를 높이며 기상수문 감시측정을 강화하고 조기경보를 적시에 정확하게 발부하며 기층 책임자에게 직접 전달되는 긴급재해경보 ‘호출 및 대응’ 기제를 엄격히 집행해야 한다.
응급보장을 강화하고 ‘도로 차단, 전력 공급중단, 통신 두절’ 문제 해결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긴급구조 력량의 통합 지휘를 강화하고 돌발적인 위험상황과 재해를 과학적으로 처리해야 한다. 응급당직을 강화하고 홍수 및 침수로 인한 위험상황과 재해 정보 제출 관련 규정을 실행해야 한다… 손홍천은 최저선 사유, 극한 사유를 확고히 수립하고 전 요소 버팀목을 강화하며 중대특대 돌발사건 처리보장 체계를 건전히 하는 것은 제반 예방대응사업을 잘 수행하는 관건이라고 인정했다.
안전생산은 붉은 선이자 최저선이며 더우기는 생명선이다. ‘15.5’시기 어떻게 안전생산의 탕개를 더욱 팽팽히 조일 것인가?
계획에서는 위험근원의 관리통제를 두드러지게 하고 치리모식을 사전예방으로 다그쳐 전환할 것을 제기했다. 업계인사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각 지역, 각 관련 부문은 안전우환 조사정비를 깊이있게 추동하고 품질 감독관리, 위험 관리통제 등 모든 과정에서 더욱 높은 강도와 더욱 효과적인 조치로 우환을 초기에 차단하며 안전생산의 인민 방어선을 지속적으로 튼튼히 구축해야 한다.
중국안전생산과학연구원 화학공업단지 안전연구소 소장 다영전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광산, 꽃불, 폭죽 등 중점 업계와 분야는 특히 전 사슬 안전 감독관리와 치리를 강화하고 안전책임을 층층이 전달하여 기층 말단까지 확실히 다져야 한다.
기층은 재해 발생시 가장 먼저 접촉하고 대응하는 계층이다. 기층 응급능력 건설을 강화하는 것은 안전 최저선을 지키는 관건이다.
계획에서는 기층 응급기반을 다지고 전사회의 재해방지 위험대피 능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국가소방구조국 소방감독사 부사장 손의군은 “기층은 화재 예방통제의 제일선, 중대 안전위험 예방해소의 최전선이다. 당면 기층단위와 장소는 화재발생 가능 지점이 많고 규모가 크며 범위가 넓고 새로운 위험과 기존 위험이 교직되고 중첩되여 불확실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요소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예방을 주로 하고 예방과 해소를 결부시키며 급별로 책임을 지고 소속 관할지를 위주로 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기층 소방안전 치리 기제를 건전히 하고 소방 안전지식을 광범위하게 선전 및 보급하며 중점군체를 대상으로 상시적으로 응급대피훈련을 전개하고 대중의 위험예방 의식과 자기구조 및 상호구조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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