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번희] 13일, 중국국가철도그룹유한회사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1월부터 5월까지 전국 려객 발송량은 연 19.69억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했고 사상 같은 시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1월부터 5월까지 전국 철도는 일평균 1만 1541대의 려객렬차를 운행하여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 그중 5월 1일 려객 발송량은 연 2484.4만명으로 단일 려객 발송량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경간 려객 운송 조직 면에서 중국-라오스 철도는 연 16.7만명의 국경간 려객을 발송하여 전년 동기 대비 35.0% 증가했고 광주-심수-향항의 고속철도는 연 1453.4만명의 국경간 려객을 발송하여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했다. 철도부문은 국가의 무비자 통관 정책으로 인한 려객 류동량 증가에 적극 대응하여 외국 려객들의 출행에 편리를 제공했는데 전국 철도 외국 려객 발송량은 연 1002.4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5% 증가했다.
또한 철도부문은 각 지역의 문화관광부문과 적극 련결하여 철도 및 관광의 융합발전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운행 선로를 정성껏 설계했다. 1월부터 5월까지 전국 철도는 루계로 1400대의 관광렬차를 운행했는데 그중 관광 전용렬차는 705대이고 관광 전용선로는 695개이다.
역과 렬차 봉사의 질적 향상 면에서 철도부문은 로인 려객들에게 비수기 주중 할인 정책을 출범했다. 북경-장가구 고속철도는 ‘자전거 휴대’ 봉사를 시험적으로 실행했고 ‘무소음 차칸’ 봉사는 8000대 이상의 렬차로 확장되였으며 ‘애완동물 출행’ 봉사도 126개 고속철도 역, 265개 렬차로 확장되였고 ‘경화물 운송’ 봉사 시험점은 111개 역을 포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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