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장 6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효명 두일방] 12일, ‘2026 가장 행복감 있는 도시 조사 추천 활동’이 석가장에서 가동되였다. 활동은 중앙도시사업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고 착실하게 사업하여 도시를 부흥시키자’는 주제를 둘러싸고 우리 나라 도시의 행복감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여 각 도시가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생동한 실천을 보여줄 것이다.
추천활동은 데이터 수집, 설문조사, 자료신청, 실지 조사연구, 전문가 심의평가 등 방식을 통해 진행된다. 활동조직위원회는 력대 입선도시 순위를 종합하고 빅데이터와 결부시켜 초보적으로 결과를 선별하여 올해 추천활동의 후보 도시 명단을 확정했다. 항주, 성도, 석가장, 호주, 북경시 서성구, 광주시 천하구, 절강성 녕해현 등 240개 도시 및 도시구역이 후보명단에 올랐으며 최종 결과는 올해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추천활동 가동식의 일환으로 2026 행복도시 치리 포럼도 같은 시기 석가장시에서 열렸다. 신화사 부총편집 임위동은 포럼에서 ‘도시 치리자는 반드시 인민도시의 중요한 리념을 실천하고 인민지상을 견지하며 체계적 관념을 활용하여 발전과 안전을 총괄하고 도시의 내함식 발전의 전략적 주선을 확고히 파악하며 인민이 도시로 인해 즐겁고 행복을 누리며 도시가 인민으로 인해 아름답도록 해야 한다.’고 표했다.
전국에서 온 150여명의 도시대표, 전문가, 학자 및 기업가들은 ‘치리로 도시에 동력을 부여하고 혁신으로 행복을 구축하자’는 주제를 둘러싸고 깊이있게 연구, 토론했다. 활동기간, ‘인민의 도시, 행복의 청사진’ 대형 도시 주제 전시 및 10여개 도시의 대표적인 무형문화유산 수공예 기술을 포함한 무형문화유산 장터도 펼쳐졌다.
‘가장 행복감 있는 도시 조사 추천 활동’은 《료망동방주간》이 주최하며 지금까지 20년 련속 개최되여 루계로 100여개의 행복도시(구)를 선정했다. 그 권위성, 공정성, 광범성으로 인해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도시 주제활동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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