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도명] 12일, 응급관리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국무원 안전생산위원회판공실, 공안부, 교통운수부, 농업농촌부에서 공동으로 통지를 인쇄 발부하여 ‘3하’, ‘3추’ 등 중점 시간대 농촌 대중들의 출행안전 관리 사업을 가일층 강화하도록 배치하고 각 지역이 농촌지역 도로교통안전 위험에 대한 방지를 강화하도록 감독 지도하며 중특대 사고를 단호하게 방지하고 억제할 것을 요구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각 지역은 농촌 대중들의 집중 출행 상황을 전면적으로 조사 파악하고 농번기 등 중점 시간대, 중점 차량의 통행량 변화 및 대중들의 출행 특점과 결부하여 현지 농촌 대중들의 출행안전 상황을 분석 판단하며 존재하는 문제와 위험을 조사 정리하고 강력한 조치를 취해 중대 안전위험을 방지해야 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승합차, 저속 화물차, 삼륜자동차 등 중점 차량을 집중적으로 감독해야 하며 초과 탑승, 불법 적재, 과속 운전, 불법 개조 등 불법 행위를 엄격히 단속하고 불법 영업 차량을 지속적으로 단속해야 한다. 또한 잠수교, 저지대 침수 취약 구간, 평면 교차로 등에 존재하는 위험 요소에 대해 공사 치리 등 수단으로 집중적인 정돈치리 난관공략을 진행하여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제거해야 한다. 단기적으로 제거하기 어려운 경우 홍수기 등 시간대에 림시 관리통제 및 우회 운행 등 조치를 취해야 한다.
농촌 대중들의 출행안전 봉사 보장을 강화해야 한다. 현지 농업생산 배치, 재배구조 및 생산경영 방식과 결부하여 ‘3하’ ‘3추’ 등 농번기 농촌 대중들의 집중 출행 특점을 분석하고 려객운송에 대한 봉사 공급의 목적성과 적합성을 강화해야 한다. 각 부문은 협력하여 공동 관리하고 각측의 책임 시달을 추진하며 관련 부문간의 협동과 련동을 강화하고 중점 고용단위, 농사일, 로무로 밖에 나가는 인원 등 관련 정보를 적시에 공유하며 농촌 도로안전 위험을 동태적으로 통보하여 사업 합력을 형성해야 한다. 선전, 권유와 경시교양을 광범위하게 실시하고 불법행위 통보 강도를 높이며 사회 대중들이 차량의 정원 초과 탑승, 불법 영업, 불법 탑승 등 행위를 제보하고 중점 고용단위의 내부 종사업자가 주동적으로 보고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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