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경 국제출판포럼 개최

2026-06-22 08:28:26

[북경 6월 19일발 신화통신 기자 양잠비] ‘출판의 미래를 함께 창조하자’를 주제로 한 2026 북경 국제출판포럼이 일전 제32회 북경 국제도서박람회 기간에 개최되였다. 국내외 출판, 기술 등 분야의 전문가와 학자들이 ‘전민 독서의 새로운 장 열자’, ‘철학사회과학의 중국식 표달 및 글로벌 대화’, ‘AI, 출판업의 체계적 변혁 구동’ 등 의제를 둘러싸고 전세계 출판업이 직면한 기회와 도전을 함께 토론하고 협력상생하는 출판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렸다.

현재 생성형 인공지능을 핵심으로 하는 과학기술혁명이 출판업의 전 과정 재구축, 전 요소 동력 부여, 전 업태 승격을 실현하도록 이끌고 있다. 회의에 참가한 전문가와 학자들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출판업은 응당 ‘피동적으로 적응’할 것이 아니라 ‘주동적으로 창조’해야 한다.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인재 전형을 추동하며 저작권 보호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AI시대의 저작권 치리 체계를 보완하며 국제 교류협력을 끊임없이 심화하고 개방형 생태를 공동으로 구축해야 한다. 아울러 업계 전체가 힘을 합쳐 AI시대의 업계 규범을 세우고 데이터 표준을 공동으로 구축하며 출판 권익을 함께 보호하여 출판업이 AI의 물결속에서도 오래도록 빛을 발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포럼은 국가신문출판서의 지도하에 중국출판협회, 중국출판그룹유한회사, 중국민주촉진회북경시위원회가 주최하고 중국도서수출입(그룹)유한회사가 주관했다. 2004년에 창설된 북경 국제출판포럼은 북경 국제도서박람회 기간 격이 가장 높고 전문성이 가장 강한 국제출판포럼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