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소비’ 가속화 조치 출범

2026-06-22 08:28:26

[북경 6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희요] ‘인공지능+소비’ 발전을 다그칠 데 관한 상무부 등 8개 부문의 실시의견이 18일 대외에 발부되였다. 실시의견은 인공지능과 소비의 심층 융합을 주선으로, 지능상품 소비 확대, 봉사소비에 대한 동력 부여, 소비씨나리오 혁신을 중점으로, 인공지능의 새로운 제품, 새로운 봉사, 새로운 씨나리오 시범 응용을 경로로 하여 5개 면의 17가지 조치를 내놓았다.

상품소비 분야에 대해 실시의견은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인공지능 제품의 새로운 공급을 증가시키고 전자제품 소비와 가전제품 교체를 추동하며 지능웨어러블 소비시장을 육성하고 ‘사람, 자동차, 주택’ 전체 씨나리오 련동의 지능제품 생태를 구축해야 한다. 인공지능로보트 소비를 촉진하고 ‘1로1소’ 등 중점군체에 대해 양로로보트, 반려로보트, 인공지능 생활조수 등 신형 인공지능 제품의 응용시범을 다그쳐야 한다. 인공지능 상품 첫 출시 플래트홈을 건설하여 인공지능 상품의 첫 출시와 첫 전시를 지원해야 한다.

봉사소비 분야에 대해 실시의견은 주거, 양로, 문화관광, 숙박료식, 교육 5가지 씨나리오를 둘러싸고 다음과 같은 여러가지 실용적 조치들을 제기했다. 지능화 주택 및 봉사의 응용을 ‘좋은 주택’ 건설지침에 포함시켜야 한다. 양로봉사기구에서 인공지능기술을 응용하고 지능돌봄로보트, 재활로보트 등 제품을 배치하도록 지도해야 한다. 인공지능이 관광에 동력을 부여하고 려행계획, 티켓구매, 관광가이드, 호텔예약 등 전체 사슬과 깊이 융합되도록 추동해야 한다. 기관, 학교, 병원 등에서 ‘지능화 식당’을 보급해야 한다.

상업혁신 분야에 대해 실시의견은 소매, 전자상거래와 물류 3가지 관건적인 부분에 정조준하여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지능화 소매를 다그쳐 발전시키고 소매업 혁신, 승격 프로젝트를 실시해야 한다. 전자상무와 인공지능의 심층 융합을 추동하고 운영, 고객봉사, 설계, 영업, 생방송 등 전체 씨나리오와 과정에 동력을 부여해야 한다. 인공지능기술을 리용하여 현, 향, 촌 3급 지능물류 배송체계를 보완하고 택배보관함, 지능화 택배함(우편소포함) 등 물류단말을 보급하며 편벽한 지역에 대한 물류배송 면을 확대시켜야 한다.

보급과 환경보호 면에서 실시의견은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인공지능+소비’ 집중구역을 건설하고 일련의 인공지능체험중심을 건설해야 한다. 상업종합체, 보행거리, 풍경구, 박물관, 양로기구 등 공공장소를 중점으로 인공지능제품 임대, 공유, 시험사용 등 새로운 모식의 혁신을 전개해야 한다. 지방에서 소비품 이구환신 새로운 정책의 틀 안에서 자주적으로 보조금 정책을 제정하고 실시하도록 격려하고 ‘인공지능+’행동이 명확히 확정한 차세대 지능단말 등 소비를 중점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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