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원] 18일, 기자가 료해한 데 따르면 공업및정보화부 등 7개 부문은 최근 ‘플래트홈경제 대중소 기업의 협동 발전 촉진 행동방안(2026년-2028년)’을 인쇄, 발부했다. 이는 대중소 기업의 혁신협동, 생태협동, 개방협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플래트홈경제 발전의 창조력과 경쟁력을 충분히 격발시키고 실물경제와 디지털경제의 심층 융합을 힘있게 촉진하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플래트홈경제는 인터넷 플래트홈을 담체로 대중소 기업이 공생하는 새로운 경제형태이다. 현재 우리 나라의 플래트홈경제 발전은 전형, 승격의 관건 시기에 처해있으며 ‘15.5’시기 경제, 사회 발전과 기술산업 변혁의 새로운 형세와 새로운 요구를 파악하여 플래트홈경제 대중소 기업의 협동 발전을 촉진하는 것이 시급하다.
행동방안은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2028년까지 플래트홈경제 대중소 기업의 협동 발전 수준이 현저히 향상되도록 추동하고 일련의 복제 및 보급 가능한 협동혁신 모델을 형성하며 일련의 플래트홈경제 분야 제조업 단일 챔피언 기업을 육성해야 한다. 아울러 기술, 데이터 등 요소의 개방, 공유 수준을 끊임없이 제고하고 3차례의 플래트홈 개방 목록을 발부하며 100개 이상의 플래트홈 자원 개방 씨나리오 시험점 프로젝트를 선정해야 한다. 또한 10개 이상의 봉사플래트홈 및 60개의 실현 가능한 지능형 봉사 응용 씨나리오를 구축해야 한다.
행동방안은 혁신협동 인솔을 강화하고 생태협동 체계를 건전히 하며 개방협동 련동을 심화하는 등 3가지 면을 둘러싸고 중점임무 및 특별행동을 배치했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플래트홈기업이 통용 대형 모델, 업종 대형 모델 및 지능체 등 인공지능 분야의 혁신 배치를 강화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플래트홈경제 분야의 량질 기업이 단계별 육성 체계를 건전히 하며 알고리즘 및 데이터 치리를 심화하고 플래트홈 알고리즘의 투명화를 추동해야 한다. 플래트홈내 경영자의 합법적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바로잡고 플래트홈기업의 토큰(词元) 보편적 혜택 봉사 능력을 제고하며 중소기업의 공통 수요에 맞춰 지능체 봉사를 최적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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