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9일발 신화통신 기자 양잠비] 중화 우수 전통문화를 전승하고 발양시키며 전통명절의 진흥을 깊이있게 추진하기 위해 19일 단오절 전후, 중앙선전부 문명실천국, 민정부 사회사무사, 문화및관광부 무형문화유산사, 공청단중앙 선전부, 전국부련회 선전부, 중국문련 문예자원봉사쎈터는 공동으로 2026년 ‘우리의 명절·단오’ 주제 문화활동을 개최했다. 사람들은 특색 활동 속에서 단오절의 문화적 정취와 매력을 느꼈다.
흑룡강 할빈 홍수방지기념탑광장에서 개최된 ‘우리의 명절·단오’ 대중문화 공연의 현장에서는 오색끈, 향주머니, 닭알 등 단오 특색 기념품을 나눠주었고 현장에서 자귀, 멱라 등 지역의 시가 애호가들과 실시간으로 련결하여 단오에 관한 시구를 함께 랑송하며 전통민속과 우수 전통문화에 대한 광범한 대중 특히 젊은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천진 보적 조백단오중국풍문화대관원에서는 금석 종이 찢기, 수공예 공 제작기술 등 손끝의 무형문화유산을 련이어 선보이며 투호, 한지 룡주 등 활동 속에서 사람들에게 고금 이래 단오절의 즐거움을 주었다.
중국 절강 녕파와 벌가리아 첼로페치시에서 ‘1평방메터 박물관’ 단오 주제 미니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되여 문명 상호 참조의 ‘미니 창구’를 통해 중화 우수 전통문화가 해외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도록 했다.
신강 일리하에는 수십개의 룡주 대오가 한자리에 모여 경주를 벌였는데 선수들이 힘써 노를 저으며 앞으로 나아갔고 북소리가 쩌렁쩌렁 울려퍼졌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며 즐거운 명절을 함께 보냈다.
또한 새시대문명실천쎈터(소, 역)를 활용해 각 지역에서는 쭝즈 만들기, 향주머니 만들기 등 다채로운 교류체험 활동을 선보여 대중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휴일 소비를 촉진했다. 각 지역은 무형문화유산 대상 전시 및 공연, 연구학습 교류 등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무형문화유산 전승자와 민간 장인들을 초청해 단오 민속과 기예 전승 등을 강의함으로써 단오 문화의 전승과 발양에 조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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