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 6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추위] 22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강이 료녕성 대련시에서 조사연구를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새시대 동북 전면 진흥 및 현대화 산업체계를 건설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고 지능화, 록색화, 융합화 방향을 견지하며 독창적, 선도적 과학기술의 난관공략을 강화하고 산업기반의 재구축을 강화하며 첨단장비 제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현대화 산업체계를 다그쳐 구축하여 고품질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동력을 주입해야 한다. 리강은 먼저 대련선박중공업집단유한회사를 방문하여 기업의 계획 배치, 업무발전, 디지털 지능화 전환 등에 대한 소개와 대련시 선박 공업 발전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고 제조중인 선박에 올라 액화천연가스 운수선 등 선박의 제조 상황을 료해하고 기업의 기술 돌파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첨단 선박 제조는 첨단기술, 고난도, 높은 부가가치를 특징으로 하며 산업사슬이 길고 복사견인 효과가 크다. 기업의 혁신 주체 지위를 강화하고 완성품 및 부품 기업, 장비와 수요 기업간의 협동적 난관공략을 지지하며 관건 기술 연구개발의 돌파를 다그치고 일련의 뛰여난 기술과 풍부한 경험을 지닌 기술 골간과 산업 인력을 양성하여 자주혁신 능력을 가일층 향상시키고 경영리념 혁신과 제품 및 봉사의 교체 승격을 통해 시장을 창출하고 선도함으로써 선박 및 해양공사장비의 산업우세를 끊임없이 공고히 하고 확대시켜야 한다. 대련 조선업은 유구한 력사를 갖고 있으며 첨단장비 제조업 발전에 비교적 좋은 기반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국제 전초지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관건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지속적으로 난관을 공략하며 업계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여 선진 제조업 군집을 조성하고 세계 일류의 조선기지를 건설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일중그룹 대련원자력발전석유화학유한회사에서 리강은 원자력발전, 석유화학 등 설비 연구 및 제조 상황을 상세하게 료해했으며 작업장에 들어가 원자로 압력용기의 가공 및 제조를 살펴보고 중대 공사, 대상의 운행 상황을 상세하게 물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선진 원자력 발전 등 첨단장비는 국가 에너지, 산업, 과학기술 안전에 중대한 의의가 있다. 과학기술혁신과 산업혁신의 심층 융합을 강화하고 과학기술 성과 전환을 다그치며 독창적 설계 능력과 정밀 제조 능력을 향상시키고 차세대 원자력발전 기술의 안전 응용을 다그치며 친환경 저탄소 발전을 위해 더욱 잘 봉사해야 한다. 리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대화 산업체계의 건설은 신흥산업과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켜야 할 뿐만 아니라 전통산업을 최적화하고 향상시켜야 한다. 첨단 석유화학 장비의 연구 및 생산은 관련 산업의 질적 향상과 효익 증대에 중요한 기반적인 역할을 하는바 디지털 지능화 기술의 동력 부여를 강화하고 표준 갱신 및 승격을 추진하며 환경보호, 에너지 능률, 품질 등 규범 관리를 엄격히 하고 일련의 상징적인 중대 기술 장비를 돌파하며 산업사슬, 공급사슬의 탄성을 향상시키고 핵심 경쟁력을 끊임없이 증강해야 한다. 리강은 현장의 기술일군들과 교류하며 그들이 장인정신을 발양하여 기업발전과 국가건설에 힘을 이바지할 것을 당부했다.
오정륭이 조사연구에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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