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북경국제도서박람회

17일, 제32회 북경국제도서박람회가 북경국가회의중심에서 개막했다. ‘책을 매개물로 한 교류와 대화, 협력, 상생’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는 82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1700여개의 전시업체가 참가하고 22만종의 국내외 정품도서가 집중 전시되였다. 현장에는 중화전적(典籍)전, 애니메이션출판중심 등 특색 전시구역이 마련되고 1000여회의 문화행사가 동시에 펼쳐져 전세계 출판업계에 문명 상호 학습 및 저작권 협력의 중요한 플래트홈을 구축해주었다. 인민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