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금항의 장편소설 《이 생을 헛되지 않게》 출간
작가출판사에 의해 출간된 정금항의 장편소설 《이 생을 헛되지 않게》출간식이 최근 제32회 북경국제도서박람회에서 열렸다.
작가출판사 사장 포견은 “이 책의 저자 정금항은 수십년간 기초교육에 전념해왔으며 이전에 창작한 《스승이 되다》와 《가장 좋은 인생》 등 작품은 시종 평범한 사람들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하면서 이 작품은 서사적 구조를 대폭 확장하여 시대의 흐름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곤경과 굳건함과 돌파를 그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창작 초심에 대해 정금항은 “이 작품은 자신이 기초교육에 30여년간 몸담으며 내놓은 답변으로 교육업계 및 그 고락에 대한 자신의 사색과 리해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소설은 어머니, 고향, 리별, 먼 려행, 사랑과 구원 등 핵심 모티브를 둘러싸고 펼쳐진다. 책 제목인 《이 생을 헛되지 않게》에 대해 정금항은 “인생은 시련과 역경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진정으로 살아보고 진심으로 사랑하며 인내를 가지고 끈기 있게 버티고 지켜내는 것이야말로 이 삶을 저버리지 않는 것이다.”라고 솔직하게 터놓았다.
중국신문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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