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강국 건설 위해 튼튼한 기반 다져야
국무원 보도판공실 소식공개회 ‘15.5’시기 신형 에너지체계 건설 다그치는 데 초점 모아

2026-06-29 09:06:09

[북경 6월 26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열양] 26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15.5’시기 출발” 계렬 주제 소식공개회에서 ‘15.5’시기 신형 에너지체계 건설을 다그칠 데 관한 계획 상황을 소개했다.

일전 발표된 “신형 에너지체계 건설‘15차 5개년’계획”에 따르면 2030년에 청정, 저탄소, 안전, 고능률 신형 에너지체계를 초보적으로 건설한다. 국가에너지국 국장 왕굉지는 향후 5년간 지속적인 분투를 통해 안전 탄성이 보다 충분하고 에너지구조가 보다 최적화되며 체계형태가 보다 새롭고 혁신활력이 보다 강한 신형 에너지체계가 다그쳐 형성되여 에너지강국 건설에 튼튼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표했다.


◆에너지 자급과 체계의 위험방지 탄성을 전방위적으로 제고할 터

에너지의 보장과 안전은 국가 대계와 민생에 관련된다. 현재 국제 지역간 충돌이 석유와 천연가스 공급사슬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고 국내 풍력, 태양광 발전량의 비률이 빠르게 상승되면서 전력부문의 변동성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 ‘15.5’시기 에너지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우리는 시종 에너지안전을 첫자리에 놓고 최저선 사유, 체계적 사유를 견지해야 한다.” 왕굉지는 화석에너지의 개발과 비축을 잘 진행하고 비화석에너지 공급을 뚜렷이 제고시키며 에너지협력‘파트너십’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표회의 수치에 따르면 ‘15.5’시기 전국 년평균 전력사용 증가량은 약 6000억킬로와트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이는 해마다 하나의 중등 경제체급 국가의 전력사용량 수준을 새로 증가시키는 것과 맞먹는다.

에너지원, 전력망, 부하, 에너지비축이 협동하여 힘을 내 전력공급을 보장하고 전력망 안전과 민생 전력사용의 최저선을 지켜야 한다.

에너지원 면에서 친환경 저탄소 공급구조를 다그쳐 형성하고 계속하여 천연가스, 석탄 발전의 최저선 보장 역할을 잘 발휘해야 한다. 전력망 면에서는 신형 전력망 건설을 다그치고 전력 상호보충 능력과 안전 탄성 수준을 제고시켜야 한다. 전력사용 면에서는 가상발전소를 힘써 발전시키고 협동대응 능력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에너지비축 면에서는 신형 에너지 비축장치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발휘시키고 전력사용 절정단계 정점능력을 강화시켜야 한다.

“현재 여름철 전력사용 절정기에 대비해 공급보장 사업이 이미 전면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우리는 전국 전력 공급수요의 총체적 균형을 연구, 분석한 결과 그중 화동, 화중(서남 포함), 남방 지역의 일부 성은 공급이 부족하여 성간 전력 상호보충 등 수단을 통해 해당 지역의 전력공급을 효과적으로 보장했다.” 국가에너지국 전력사 사장인 두충명은 대전력망, 대통로, 대시장의 역할을 잘 발휘하여 전력사용 절정 시간대를 분산시켜 성간 시장화 거래의 상호보충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큰 강도와 실용적인 조치로 저탄소 전환 다그쳐야

현재 에너지 분야는 이산화탄소 배출의 80% 이상을 차지하여 배출감소의 주요한 전장으로 되였다. 계획은 저탄소전환을 둘러싸고 5가지 강화지표를 설치했는데 그중 ‘14.5’시기 지표를 기반으로 단위발전량당 탄소배출 지표 10% 이상 감소, 중점 업종 에너지 절약량 1.5억톤 표준석탄 이상 등 두가지 지표를 새로 증가했다.

국가에너지국 발전계획사 사장 임육지는 에너지 공급측과 소비측에서 함께 힘을 들여 협동으로 탄소배출을 감소할 것이라고 표했다.

공급측에서는 청정에너지 공급을 확대하고 전통에너지 전환을 잘 진행해야 한다. ‘15.5’시기말까지 비화석에너지 발전 설비용량이 35억킬로와트를 초과할 예정이다.

소비측에서는 에너지 절약리용과 청정에너지 대체를 잘 틀어쥐여야 한다. 전통산업의 에너지절약 탄소감축 개조와 연산력 등 신형 고에너지 소모 산업의 에너지절약 능률 제고를 추동하고 100개 좌우의 국가급 제로탄소 단지 건설과 저탄소, 제로탄소 운수회랑 건설을 추동해야 한다.

“1도의 전기, 한방울의 석유도 쉽게 얻은 것이 아니다.” 임육지는 정책기제를 다그쳐 보완하고 생산생활의 에너지절약 탄소감축 잠재력을 불러일으켜 에너지소비 친환경 저탄소 수준을 부단히 제고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신형에너지 기반시설은 신형 에너지 체계의 ‘버팀목’으로 풍력, 태양광, 수력 발전 등 청정에너지가 원활하게 송출하고 안정적으로 수용되며 능률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국가에너지국 부국장 만근송은 신형에너지 발전을 촉진하는 에너지 기반시설을 다그쳐 배치하고 신기술, 신모식이 이끄는 에너지 기반시설을 다그쳐 배치하며 전통 에너지 기반시설의 디지털지능화 전환을 다그칠 것이라고 표했다. 그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친환경적이고 저탄소적이며 탄성이 강하고 지능적이며 령활한 신형 전력망을 다그쳐 구축하고 에너지 원천, 비축 조정 능력을 40% 이상 증가시키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산력과 전력 협동을 다차원적으로 추진해야

현재 인공지능과 에너지는 이미 서로 동력을 부여하는 ‘고속도로’에 진입했다.

석유업종의 ‘곤륜’ 대모델은 석유, 천연가스 탐사개발 계산 능률을 10배 이상 제고시키고 전력업종의 ‘어전’ 대모델은 전력망 조정방안 생성을 보조하여 신형 에너지 소납 수준을 가일층 제고시킨다. 에너지분야 인공지능의 응용은 질과 능률 제고, 난제 해결, 지능화 운행에 조력하고 있다.

“우리는 ‘인공지능+’ 에너지 융합시험점 전개를 조직하고 지능화 전력망, 지능화 탄광, 지능화 유전 및 천연가스전 등 분야의 51개 고가치 응용씨나리오를 출범하여 기반시설 지능화 수준을 전방위적으로 제고시켰다.” 만근송은 향후 지속적으로 응용씨나리오 개방을 심화하고 씨나리오 착지를 다그쳐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시에 인공지능의 폭발식 성장은 전력 사용량의 급격한 증가를 일으키고 있다. 이를테면 인공지능이 5초간의 고화질 영상을 생성하는 전력사용량은 휴대폰 10개를 완전히 충전하는 것과 맞먹는다.

왕굉지는 ‘전력으로 연산력을 강화하고 연산력으로 전력을 촉진하는’ 요구에 따라 에너지자원 배치와 연산력시설 건설을 총괄하고 연산력과 전력 협동을 다차원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중 계획배치 면에서 서부지역은 국가 연산력 중추 배치와 대형 신형 에너지 기지 계획건설을 총괄하고 동부지역은 분포식 연산력과 분포식 전력원, 초소형 전력망, 가상발전소의 협동계획을 추동하여 린근에서 연산력 수요에 대응하도록 해야 한다.

왕굉지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신형 에너지 체계는 하나의 체계적인 공사로 체계건설과 전략적 협동을 강화하여 강력하고 탄성 있는 에너지 안전 보장 체계를 구축하고 선진적이고 적합한 신형 에너지 기반시설 체계를 구축하며 친환경 저탄소 에너지 소비체계를 구축하고 자립자강의 에너지 과학기술 혁신 체계를 구축하며 협동적이고 고능률적인 현대화 에너지치리 체계를 구축하고 립체적이고 다원화된 에너지 국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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