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26일발 신화통신 기자 호료연] 26일,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을 즈음하여 ‘강국건설에 우리가 있으니 당이여 안심하세요’라는 ‘7·1’ 주제 선서식 및 대∙중∙소 학생 함께 하는 당사 수업이 중국공산당 력사전람관에서 열렸다. 약 1000명의 수도 대∙중∙소 학생들이 공산주의자들의 정신적 터전에 모여 당 창건 100돐 대회 헌사를 회고하고 특별 전시를 참관하며 현장 수업을 듣고 휘황한 분투로정을 되돌아보면서 분발 정진하는 힘을 얻었다.
의식은 장엄한 국가의 주악 속에서 막을 열었다. 북경림업대학 국기 호위대는 보무당당하게 국기 호위 및 게양 임무를 수행했으며 전체 사생들은 숙연하게 차렷자세를 취하고 함께 국가를 불렀다. ‘강국건설에 우리가 있으니 당이여 안심하세요’ 우렁찬 맹세소리가 행사장에 울려퍼졌다. 선서식이 끝난 후 사생들은 전람관에 입장하여 참관했다. 전람관 해설원은 교원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전시청내에서 구역별, 학년별로 대∙중∙소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수업을 했으며 학생들로 하여금 하나하나의 문물과 사진을 참관하는 과정에서 력사를 료해하고 정신적 힘을 느끼게 했다.
소선대원 대표이며 사가골목소학교 학생인 뢰우신은 중국공산당 탄생의 력사는 아주 고무적이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 전시청에서 혁명선배들이 사용했던 물건과 읽어본 책들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리상을 위해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우리는 현재의 행복한 삶을 더욱더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나는 학급과 학교의 홍색실천 활동을 통해 당의 력사를 더 많이 료해하고 지식을 열심히 배우며 튼튼한 체력을 기르고 원대한 리상을 세워 커서 조국건설에 자신의 힘을 기여할 것입니다.”
당사전람관 당위 서기이며 관장인 리종원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당사전람관은 교육부와 북경시교육위원회와 협력하여 ‘박식으로 령혼을 단련’하는 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하여 다양한 실천교양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인생의 첫 단추를 잘 끼우도록 인도하고 있다. 동시에 수도의 대∙중∙소 학교 사상정치수업 교원 대표들을 조직하여 당창건 105돐 ‘사상정치 대수업’의 집단적 수업 준비를 전개하여 대∙중∙소 학교 사상정치 교육의 일체화 건설기지를 힘써 구축하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당사전람관이 개관된 5년 동안 100만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학습, 견학을 위해 이곳을 찾았다. 향후 중국공산당력사전람관은 더 많은 특색 있고 다양한 몰입형 주제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홍색자원이 수업실천에 융합되도록 추동하고 광범한 청소년들이 당의 분투 력사에서 청춘의 힘을 얻도록 인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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