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26일발 신화통신 기자 동박정 손소룡] 6월 29일, 중앙당사및문헌연구원에서 주최한 ‘새 로정 인솔─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 문헌전시’가 북경에서 개막되였다.
기자가 료해한 데 따르면 이번 전시는 중앙당사및문헌연구원의 주요 직책과 업무에 기반하여 실물 문헌, 도편 전시판, 디지털 지능기술 등 담체를 종합적으로 활용하고 여러 류형의 다국어 전시품 2만여점을 모아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저작, 리론계 및 학술계 연구성과, 지방 당사문헌 성과, 다매체 음성 영상 및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중앙당사및문헌연구원의 편찬, 연구, 번역, 선전 등 사업성과를 전방위적으로 선보이게 된다.
소개에 따르면 전시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맑스주의 중국화, 시대화를 꾸준히 추진한 비범한 로정과 위대한 성과를 생동하게 기록했고 선전사상문화전선에서 당의 혁신리론을 깊이있게 연구 및 해석한 대표적인 성과를 집중적으로 보여주었다. 전시는 정치성, 사상성, 권위성을 일체화하고 가시성과 상호작용을 중시하는 당의 혁신리론 연구, 선전의 중요한 진지, 학습교양의 중요한 플래트홈, 당성 단련의 중요한 기지, 대외 선전의 중요한 창구이다.
중앙선전부, 중앙당학교(국가행정학원), 중앙당사및문헌연구원, 교육부, 중국사회과학원, 북경대학, 중국인민대학 등 단위의 관련 책임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여 전시를 참관했다. 이번 전시는 중앙 및 국가 기관, 리론계 및 학술계 전문가, 학자 등을 대상으로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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