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28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우령] 6월 28일 주택및도시농촌건설부 부부장 진해상은 전통촌락과 전통건축 보호, 리용과 관련된 표준규범을 건전히 하여 보호, 복구, 갱신 및 활성화 리용 등 면의 기술표준을 세부화하고 단일화와 간단화 조작을 방지하며 더 높은 질로 전통촌락과 전통건축 보호, 리용을 전개하는 데 기술적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고 표했다.
현재까지 우리 나라는 8155개 촌락을 중국 전통촌락 보호명록에 포함시켜 보호를 실시했으며 5000개가 넘는 촌락을 성급 전통촌락 보호명록에 포함시켰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중앙재정은 보조자금을 배치하여 일부 기반조건이 량호하고 적극성이 높으며 특색이 뚜렷한 현(시, 구, 기. 이하 모두 현으로 통칭)에 대해 상응한 주제의 전통촌락특색보호구 건설 사업을 전개하여 일련의 우수한 국가급 문화명함을 조성할 예정이다.
중국도시계획학회 전통촌락및전통건축보호분회가 6월 28일 북경에서 설립되였다. 진해상은 설립대회에 참석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각지는 우리 나라 전통촌락과 전통건축의 건축 리념과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보호, 복구, 리용의 실천경험을 총화하여 중화 전통 문화와 지혜를 전승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중국도시계획학회 리사장인 양보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보호사업은 박물관을 짓고 표본을 만드는 것에 멈추지 말고 응당 향토중국의 진실된 생활을 보존해야 한다. 대대적으로 허물고 다시 건설하는 옛 방법과 진짜를 허물고 가짜를 짓는 그릇된 방법, 모든 도시를 똑같은 모습으로 건설하는 수법에서 벗어나 보호와 발전의 공생, 전통과 현대의 융합, 수정과 혁신의 균형, 타파와 건립의 병행에 립각하여 ‘청산은 그대로이고 옛집은 보존되여있으며 향수는 영원히 기억’되도록 실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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