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도현 영경향은 ‘길림성 농업기계화 스마트 클라우드 플래트홈’을 활용해 전 향 126가구의 무경운 파종 작업 농가를 대상으로 상시적인 원격 모니터링 및 검사를 실시해 디지털화 수단으로 작업 질을 정밀히 관리하고 농업 보조금 감독 방어선을 확고히 구축했다.
이 ‘클라우드 감독’ 모식은 흑토지 보호성 경작에 ‘천리안’을 장착해준 동시에 많은 무경운 파종 농가에 소득 증대의 보장을 제공했다.
최근 플래트홈 원격 모니터링 사업 가운데서 사업일군들은 일부 작업 농가가 설치한 원격 모니터링 설비에 카메라 설치 각도 편차, 신호 전송 불안정 등 고장이 존재해 시스템이 작업 궤적, 면적 등 중요 데이터를 정상적으로 수집하고 식별할 수 없어 후속 무경운 파종 보조금 검사 진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발견했다.
문제를 발견한 후 영경향은 가장 빠른 시간내에 관련 농가를 통지하고 동시에 제3자 설비운영단위와 련계해 고장 명세서를 상세하게 반영하고 정돈개진 기한과 기술요구를 명확히 했다. 그 후 설비운영 인력은 현장에 심입해 문제 설비에 대해 일일이 조정, 청결, 재설치 및 교정을 진행해 모니터링 설비가 가능한 한 빨리 ‘최상의 상태’로 회복하도록 보장했다.
‘정돈 개진했지만 실용적이지 않은’ 현상을 근절하기 위해 영경향은 향후 스마트 클라우드 플래트홈에 의탁해 제2차 전면 피복 검사를 전개하고 가구별, 기계별로 설비 정돈개진 성과 및 작업 데이터 전송 질을 검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상시화 설비 순찰 기제를 구축하고 정기적으로 플래트홈의 데이터 수집 및 작업 영상 대조 작업을 펼치게 되며 정책 선전인도를 강화해 농가들에서 검측 단말기를 규범적으로 사용하고 이상을 발견하면 즉시 수리하도록 주의를 주는 모니터링 실패, 데이터 결핍 등 문제를 원천적으로 방지해 모든 작업기록이 모두 진실하고 추적 가능하며 모든 보조자금이 정밀하게 활용되도록 확보할 타산이다.
갈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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