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고상] 8일, 민정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각 지역이 양로봉사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는 것을 더욱 잘 지도하기 위해 민정부는 일전 ‘도시와 농촌 3급 양로봉사 네트워크 구축 관리 지침’을 인쇄, 발부했다. 이 지침은 현급 종합양로봉사관리 플래트홈, 향진(가두)지역 양로봉사쎈터, 촌(사회구역) 양로봉사시설 3개 등급의 설치 방식과 기능 정위, 운행 기제를 명확히 했다.
민정부 양로봉사사 부사장 손문찬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도시와 농촌 3급 양로봉사 네트워크는 능력을 상실하거나 치매에 걸린 로인에 대한 전문적인 돌봄 수요에 중점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동시에 경제적, 생리적, 가정적 상황이 서로 다른 로인들의 다차원적이고 다양한 양로봉사 수요를 고려하여 분산된 양로봉사 자원을 ‘봉사망’으로 통합함으로써 여러 부류 로인군체의 봉사 수요를 보다 효과적으로 충족시킬 것이다.
지침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현급 종합양로봉사관리 플래트홈은 총괄 조정, 시범 지도, 자원 통합 등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업종 지도, 긴급 구조, 자원 조정, 데이터 집합 등의 기능을 갖추어야 한다. 향진(가두)지역 양로봉사쎈터는 전문 봉사와 자원 접목에 초점을 맞추고 전문 돌봄, 봉사 중개, 방문 관심 등 기능을 갖추는 동시에 현급 플래트홈의 지도를 받으며 촌(사회구역)봉사소와 련동하여 향진(가두) 전문양로봉사 공급 부족과 봉사 불균형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촌(사회구역) 양로봉사시설은 3급 네트워크의 ‘단말’과 ‘촉수’로 일간 돌봄, 방문 봉사, 문화오락 레저, 단기 위탁 봉양, 식사돌봄 봉사 등 기능을 갖추며 로인들의 양로봉사 수요를 정확히 조사, 파악하고 가까운 곳에서 ‘집문 앞’의 봉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소개에 따르면 2025년말까지 우리 나라 현급 공립 양로기구는 기본적으로 전면적인 피복을 실현했고 약 30%는 현급 종합양로봉사관리 플래트홈의 기능을 갖추었으며 60% 이상의 향진(가두)에서 지역양로봉사쎈터를 건설했다. 또한 도시 상감식 사회구역 양로봉사쎈터, 농촌 이웃호조지점과 농촌행복원 등 시설이 끊임없이 증가되고 있으며 전문화, 체인화, 브랜드화 양로봉사 경영주체가 점차 발전되여 각 지역의 3급 양로봉사 네트워크 구축이 초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손문찬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향후 민정부는 2029년까지 양로봉사 네트워크를 기본적으로 구축하는 것과 2035년까지 더욱 건전한 양로봉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기정된 사업 목표를 정조준하여 도시와 농촌 3급 양로봉사 네트워크를 다그쳐 구축할 예정이다. 도시와 농촌 3급 양로봉사 네트워크가 건설되면 건강한 젊은 로인들에게는 ‘집문 앞’의 양로봉사를 제공하고 고령 및 생활능력을 상실한 로인들에게는 전문적인 돌봄과 가정 돌봄 지원을 제공하며 특수 곤난 로인들에게는 보다 편리하고 따뜻한 봉사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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