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미군시설 85곳 ‘파괴’

2026-07-10 09:19:04

[테헤란 7월 8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공공관계부문이 8일 발표한 성명에서 혁명수비대가 작전을 통해 중동지역내 미군의 중요 시설 85곳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미군이 8일 새벽 휴전협정과 이슬라마바드 량해각서를 로골적으로 위반하고 호르무즈간성과 마흐샤흐르성 연안의 여러 군사기지 및 민용 시설을 공습했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이번 ‘침략’ 행위에 대한 ‘1차적 대응’으로 혁명수비대 해군과 공군이 미사일과 무인기를 동원한 합동작전을 통해 바레인에 주둔한 미군 제5함대와 쿠웨이트 알리알살렘 공군기지내 미군 주요시설 85곳을 파괴하고 작전을 방해하려던 미국측 MQ-9 무인기 1대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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