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물 안전 최저선 확고히 구축하고
력사문맥과 록수청산으로 전역관광 고품질 발전 촉진해야
조로보 돈화시에서 조사연구시 강조

2026-07-13 08:29:29

7일부터 8일까지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조로보는 력사문화 보호, 전승과 특색 관광산업 발전 등 사업을 둘러싸고 연변주 돈화시에서 조사연구를 펼쳤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문화사상을 깊이있게 실천하고 문물 안전 최저선을 확고히 구축하며 생태문화관광의 잠재력을 활성화하고 문화유산 보호와 생태가치 전환 사업을 총괄적으로 잘하며 력사문맥과 록수청산으로 전역관광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강동 24개 돌 유적지, 성산자 유적지, 모아산 산성 유적지에서 조로보는 유적지 본체의 보존 상황을 현지 고찰하고 고고학 발굴, 보호 보수 및 주변환경 정비 진척을 상세하게 료해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 성 각지의 산성 유적지, 여러 곳의 24개 돌 유적지에 대해 체계적인 고고학 연구와 가치 해석을 전개하고 문물에 내포된 문화적 함의와 시대적 가치를 깊이있게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천명하며 성급 문물부문과의 소통과 련결을 강화하고 정책과 업무지도를 쟁취하고 유적지 보호리용의 새로운 모식을 탐구해야 한다. 소속지 관리책임을 다져야 한다. 전사회의 문물보호 의식을 확실하게 제고해 진정으로 보호 속에서 발전시키고 발전 속에서 보호해 력사문화유산이 새로운 활력을 발산하고 새로운 광채를 발산하게 해야 한다.

로백산원시생태풍경구에서 조로보는 관광지의 관광상품 개발 및 기반시설 건설 등 상황을 상세하게 료해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방위적으로 생태보호를 잘하는 전제하에 관광개발을 진행해 ‘원생태’가 관광객을 흡인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되게 해야 한다. 량질의 삼림자원에 의탁해 관광상품 공급을 풍부히 하고 관광코스의 배치를 과학적으로 계획해 ‘단일 인기 관광지’로부터 ‘전역 산업사슬 형성’으로의 전환을 추동하고 전역관광의 접근성과 체험감을 전면적으로 제고해 다원화, 몰입식 관광소비 수요를 만족시켜야 한다.

액목진 관광역참에서 조로보는 봉사기능의 부대시설 및 운영관리 상황을 현지 고찰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지의 력사문화바탕과 생태자원천부에 립각해 역참 기능배치를 가일층 최적화하고 관광안내자문, 무형문화유산 체험 전시, 농특산물 전시판매 등 봉사공급을 풍부히 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휴식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작지만 아름다운’ 문화관광 소형 창구를 알심 들여 구축하고 해당 고리의 련결역할을 강화하며 주변의 향촌관광지점과 특색민박군집을 유기적으로 련결시켜 역참이 단일 교통 정박지에서 지역의 문화관광 종합봉사 중추로 전환되도록 서둘러 추동해 관광역참의 집산기능과 복사 효과를 확실하게 강화시켜야 한다.

조사연구기간 조로보는 또 돈화시신소국에서 대중들을 접대하고 대중들의 요구를 직접 경청했으며 문제의 근원을 깊이있게 분석하고 현장에서 관련 문제를 조률, 해결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신소사업은 대중의 직접적인 리익과 관계되므로 신소접대와 방문, 주동적인 방문 요청을 상시적으로 전개하고 신소문제의 실질적 해결을 추동하며 법과 규정에 따라 대중의 합리한 요구를 잘 해결하여 사회의 조화와 안정을 촉진해야 한다.

성당위 선전부 부부장 황려화, 고승,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박군봉이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성문화관광청 부청장 김진림, 성신소국 부국장 임헌생이 각각 상술한 관련 활동에 참가했다.

  장굉위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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