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한가낙] 10일, 농업농촌부 등 7개 부문은 북경에서 공동으로 회의를 소집하고 농약, 수의약 생산, 경영, 사용을 가일층 규범화하는 종합정비행동을 가동할 데 대해 포치했다.
소개에 따르면 종합정비행동은 2026년 7월에 가동되여 2027년 3월말에 끝나며 사용 금지·제한 농약, 수의약의 생산, 경영, 온라인 판매, 사용 등에 대해 법에 따라 전 과정, 전 사슬 정비를 전개하고 사용 금지·제한 농약, 수의약의 불법 생산, 경영, 사용 행위를 엄격히 단속할 방침이다.
종합정비행동은 중점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강력한 조치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볼 때 종합정비행동은 전면적인 단서 조사를 하게 된다. 공개 조사와 은밀한 조사, 사회적 제보, 전면 포괄식 조사점검 등 방식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각종 문제와 단서를 깊이 파고들고 정비 목록에 일괄적으로 편입시키며 페쇄적으로 시달한다.
대형 사건, 중요한 사건을 조사 처리한다. 사건을 돌파구로 삼고 사건처리를 출발점으로 하며 정밀하게 타격하는 것을 견지하고 일련의 불법 ‘은닉 지점’을 집중적으로 적발하고 일련의 사용 금지·제한 농약, 수의약을 수색 및 압수하며 위법 온라인 상점을 정리하고 전형적인 대형 사건, 중요한 사건을 조사, 처리하여 강력한 진섭 효과를 형성한다.
온라인 불법행위를 엄격히 단속한다. 전자상거래 플래트홈의 주체적 책임을 다지고 농약, 수의약의 온라인 판매 감독관리를 강화하며 불합격 제품에 대해 전 사슬 추적을 실행하고 철저히 조사하여 엄격히 책임을 추궁함으로써 불법 리익 사슬을 차단한다.
선전 및 인도를 강화한다. 정비과정에서의 전형적인 사례를 선별하여 사건을 통해 법을 해석하고 경각심을 일깨우며 선전 해석과 과학지식 보급 및 확대를 추진함으로써 공동치리 분위기를 조성한다.
상시화 감독관리를 강화한다. 사용 금지 약품에 대해서는 적발 즉시 단속하고 사용제한 농약에 대해 전문점 판매 등 페환관리 제도를 시행하며 수의용 처방약에 대해 엄격한 관리를 실행하여 경영기업이 반드시 처방전에 따라 판매하도록 하고 규정 위반시 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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