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우크라이나에 올해 700억유로 군사지원 약속

2026-07-13 09:14:57

[앙까라 7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조경 왕등비] 8일, 나토는 동맹국들이 올해 우크라이나에 700억유로 상당의 군사장비와 관련 지원 및 훈련을 제공하기로 약속했으며 래년에도 최소 이와 동등한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나토 정상회의는 7일부터 8일까지 튀르키예 수도 앙까라에서 개최되였으며 회의 후 발표된 ‘앙까라 정상회의 선언’에 따르면 나토는 앙까라에서 500억딸라 이상의 신규 군수구매 계획을 발표하고 국방산업 제조력의 강화와 혁신 가속화를 위해 산업계와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나토는 동맹국간의 국방무역 장벽을 계속해서 제거하고 나토의 동맹관계를 활용해 국방산업 수준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 선언은 차기 나토 정상회의 개최 장소와 시간에 대해 명시하지 않은 채 ‘차기 회동을 기대한다.’고만 밝혔다. 일부 분석에 따르면 나토는 관례를 깨고 2027년 정상회의를 개최하지 않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데 그 리유중 하나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나토 동맹국간의 긴장관계를 완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트럼프는 7일 앙까라에서 미국의 대 이란 군사작전에 대한 나토 국가들의 대응을 두고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그린란드는 “미국이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8일, 트럼프는 또 에스빠냐를 나토의 ‘형편없는 파트너’라고 비난하며 “에스빠냐와의 모든 무역관계를 단절하겠다.”고 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