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및 성 직속 부문(단위) 촌주재 제1서기 좌담회 개최

2026-07-22 08:41:48

21일, 전 주 중앙, 성 직속 부문(단위) 촌주재 제1서기 좌담회가 룡정시에서 소집되였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왕조휘가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회의에서 참가자들은 함께 촌주재 사업 기록 영상을 시청했다. 10명의 중앙 및 성 직속 부문(단위) 촌주재 제1서기가 농촌 기층당조직 건설 강화, 촌 집체경제 발전, 장대, 기층 치리 수준 향상 및 민생봉사 개선 등 내용을 둘러싸고 경험과 방법, 소감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사업 구상과 조치를 교류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최근 몇년간 중앙 및 성 직속 부문(단위)에서 파견된 많은 제1서기들이 정치적 책임감과 깊은 감정, 우수한 자원을 안고 연변의 향촌에 뿌리내려 빈곤 재발 방지선을 굳건히 지키고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기층 조직을 강화하고 민족단결을 촉진하는 등 면에서 중요한 기여를 하면서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취지와 정서를 충분히 보여주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3농’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과 중요지시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향촌진흥 책임제의 시달을 강화하며 제반 임무가 실행되여 효과를 거두도록 착실하게 추진해야 한다. 업무 전수와 인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잘해야 한다. 촌주재 기간 형성된 좋은 리념, 좋은 방법을 장기 효과 기제로 굳건히 다져 향촌 치리가 질서정연하고 활기차게 추진되도록 보장해야 한다. 부문의 우세를 지속적으로 발휘해야 한다. ‘련락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더 많은 정책 시범점, 대상 배치와 자금 경로를 적극 쟁취해 발전 기반을 더욱 튼튼히 구축하고 진흥의 저력을 더욱 충실히 해야 한다. 심층적인 융합 속에서 연변 향촌의 전면 진흥에 조력해야 한다. ‘융합제’ 역할을 잘 수행해 선진리념과 연변의 자원 천품, 문화 저력의 깊이 있는 접목을 추진하고 외래 자원을 본토의 조혈 능력으로 전환시켜 촌간부와 대중이 발전 실천 속에서 력량을 키우고 자신감을 강화하도록 함으로써 개인의 성장이 변강 진흥과 함께 이뤄지게 해야 한다.

  김은주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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