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신’경제 부가가치 25조 7869억원…GDP의 18.39% 차지
국가통계국이 지난 7월 30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나라의 ‘3신’경제 부가가치가 25조 78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성장했으며 동기 국내생산총액(GDP)의 명목 성장률보다 2.2%포인트 높았다. GDP에서 차지하는 비률도 18.39%로 전년 동기 대비 0.38%포인트 상승했다.
산업별로 나눠보면 ‘3신’경제중 1차산업 부가가치는 98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성장했고 비률은 3.8%였다. 2차산업 부가가치는 10조 63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 성장했으며 비률은 41.2%였다. 3차산업 부가가치는 14조 17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성장했으며 비률은 55%를 차지했다.
‘3신’경제는 신산업, 신업태, 신상업 모식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경제활동의 집합체이다. ‘3신’경제의 부가가치는 한 국가(또는 지역)의 모든 상주단위가 일정기간 ‘3신’경제 생산활동에 종사해 창출한 부가가치를 측정한 수치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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