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타르·애급·튀르키예, 이스라엘의 휴전협정 지속 위반 규탄
[도하 8월 4일발 신화통신] 까타르, 애급, 튀르키예가 3일 공동성명을 발표해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지속적으로 가자휴전협정을 위반하고 있는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다.
성명은 중재측으로서 3국이 가자지구에서 지속되는 이스라엘의 휴전협정 위반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특히 위생시설과 의료 기반시설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녀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한 점을 지적했으며 이러한 행위는 국제법과 국제인도주의법을 공개적으로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이스라엘의 행위가 가자 휴전협정을 훼손하고 휴전협정 2단계 리행을 위한 노력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이스라엘은 국제법이 규정한 모든 의무를 준수하고 휴전협정에서 약속한 내용을 전면적으로 리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은 민간인, 의료시설, 인도주의 활동가들이 충분한 보호를 받도록 확보하고 가자지구 전역에 인도주의 지원과 의료물자의 원활한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5년 10월, 가자 휴전 1단계 협정이 발효된 후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이 휴전협정을 위반했다는 리유로 끊임없이 공격을 감행해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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