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레바논 수도 바이루트서 바이루트항구 폭발사고 6돐 추모행사 진행

2020년 8월 4일, 레바논 바이루트항구에 보관중이던 약 3000톤의 질산암모늄이 점화되면서 대규모 폭발이 발생해 200여명이 사망하고 6500여명이 부상당했다. 4일, 레바논 수도 바이루트에서 바이루트항구 폭발사고 희생자들의 유가족과 지인들이 희생자 사진을 들고 6돐 추모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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