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디지털 양로봉사 촉진, 스마트 보조금 혜민─연변주 고령 보조금 지능화 관리 미니프로그람 출시 가동식이 연길시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에서 있었다.
그동안 우리 주의 고령 보조금 신청, 인증, 심사 등 업무는 모두 오프라인 모식으로 처리되여 절차가 번잡하고 심사 능률이 낮을 뿐만 아니라 오류가 발생하기 쉽고 여러차례 왕복해야 하는 등 문제가 존재해 로인군체의 일처리에 많은 불편을 가져왔다.
이러한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고 양로봉사가 대중들에게 편리를 주는 ‘마지막 1킬로메터’를 뚫기 위해 주로령사업위원회판공실에서 주도해 연변주 고령 보조금 지능화 관리 미니프로그람을 연구 개발하고 고령 보조금의 모바일 신청, 온라인 심사, 원격 인증 및 진도 조회가 가능한 전반 과정 온라인 처리의 새로운 모식을 구축함으로써 양로혜민봉사가 더욱 정밀하고 더욱 능률적이며 더욱 친절하도록 했다.
가동식 현장에서 기술 해설자는 미니프로그람으로 보조금 신청, 얼굴 인증, 진도 조회 등 핵심 조작 절차를 상세히 시연하고 사회구역 사업일군 온라인 심사 사업 과정을 설명해주었으며 현장에 있는 주민 및 사업일군들이 절차를 익숙히 알고 조작방법을 장악해 능숙하게 응용하도록 인도했다.
행사는 전문적으로 현장 질의응답, 1대1 방조부축, 조작 지도 등 절차를 마련해 대중이 관심하는 신청조건, 인증기한, 조작절차, 보조금 지급기준 등 문제에 대해 일일이 자세히 해답해주었다.
료해에 의하면 연변주 고령 보조금 지능화 관리 미니프로그람이 출시된 후 우리 주 로인들은 집에서도 위챗 미니프로그람을 통해 보조금 신청, 얼굴 인증, 진도 조회 등 모든 과정을 자주적으로 완료할 수 있어 진정으로 ‘데이터가 많이 전달되고 로인들이 발품을 아끼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와 동시에 로인군체의 차별화 수요를 고루 돌보기 위해 스마트폰을 조작할 줄 모르고 온라인으로 일을 처리하기 불편한 로인들을 대상으로 각 사회구역에서는 오프라인 도우미 봉사를 계속 보류해 봉사가 부족하지 않고 혜민이 중단되지 않도록 확실하게 노력하고 있다.
황정파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