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제3회 ‘변강사랑’ 원사 기층행 및 제7회 두만강국제심혈관회의, 연변의학회 심혈관분회 제28차 학술년차회의, 만성스트레스와 심혈관질병 연구토론회가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에서 있었다. 부주장 문금철이 개막식에 참가해 축사를 했다.
문금철은 주정부를 대표해 회의에 참가한 전문가와 래빈들에게 열렬한 환영 인사를 전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재 량질의 의료봉사에 대한 우리 주 대중들의 요구는 끊임없이 증가되고 있는바 고수준 의료인재를 영입해 우수 의료자원 공급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 심혈관분야 전문가와 학자들이 연변에 모인 것은 전 주 여러 민족 대중들에게 심혈관 건강을 수호하는 ‘급시우’를 가져다줬을 뿐만 아니라 고수준 학술교류 플래트홈을 구축하여 연변주 심혈관질병 예방, 치료의 질 제고를 추동하고 의학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며 량질의 의료자원이 기층으로 확충되도록 조력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이번 학술 회의를 뉴대로 과학연구 혁신, 봉사능력 제고, 장기적인 플래트홈 건설에서 실효를 이뤄 ‘건강 연변’을 건설하고 대중들의 생명, 복지를 위해 더 큰 힘을 기여하기 바란다.
이번 활동에 50여명의 국내외 심혈관분야 저명 전문가와 학자들이 연변에 모였다. 이들은 학술 교류 및 기술과 경험들을 공유해 고수준 의료 협력 플래트홈을 구축하고 국내외 최첨단 심혈관 진료 기술과 연구 리념을 변강지역에 전달함으로써 연변의 여러 민족 대중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개막식이 끝난 후 학술 연구토론회가 이어졌다. 전문가와 학자들은 림상 실무 난제, 최신 연구동향, 기술 혁신 응용 등에 초점을 맞춰 학문적 사고를 교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연변의 심혈관질병 진료 사업에 새로운 사로와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
김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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