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 여러 조치로 홍수방지 안전장벽 세워

2026-08-17 09:09:40

[북경 8월 15일발 신화통신] 련일간 태풍 및 집중강우의 영향으로 전국 여러 지역에서 강우, 강풍이 지속되였다. 복잡하고 준엄한 홍수방지 태풍대비 형세에 직면하여 각지, 각 부문은 산홍수와 지질재해 위험지역, 하류와 저수지, 도시의 쉽게 침수되는 지점 등 우환에 대한 조사치리를 강화하고 전력을 다해 홍수방지 안전장벽을 확고히 세우고 있다.


◆산홍수, 지질재해 엄밀히 방지하고 조기경보와 대피 강화

산홍수와 지질재해는 홍수방지 사업의 중점이자 난점이다. 각지, 각 부문은 맞춤형 예방조치들을 취해 위험 지점, 관건 시간대, 중점대상을 긴밀히 주시하며 조기경보 대응과 전이대피에 진력하고 있다.

“비가 너무 큽니다. 빨리 따라오세요.” 11일 점심, 하남 평정산 엽현 상촌진 시파촌당지부 서기인 장윤허는 온몸이 흠뻑 젖었고 목도 쉬여버렸다. 알아본 데 의하면 엽현 상촌진은 산지와 구릉이 3분의 2를 차지하고 경내에 여러개의 저수지와 제방이 있어 홍수방지 임무가 막중했다.

비가 크게 내리자 전 진 38개 홍수방지대오의 500여명이 전부 각자 맡은 바 위치에 도착해 로인, 환자, 장애인 등 특수군체에 대해 ‘1대1’ 방조부축기제를 실시했고 동시에 촌급 대피소 37곳, 호텔 림시 대피소 9곳, 진급 집중대피소 1곳을 총괄 배치했다. 통계에 따르면 이번 집중강우기간 엽현 상촌진은 루계로 237가구, 674명을 안전하게 대피시켜 한명도 빠짐없이 전원 이전시켰다.

태풍 ‘흰돌고래’의 영향으로 사영하 루하수문소의 물 류입량은 초당 3000립방메터를 초과했고 수위가 계속 상승하여 하남성은 무양현의 저지대 홍수저류지를 가동했다.

무양현수리국 국장 손팽의 소개에 의하면 이를 가동하기 전에 홍수저류지의 2개 향(진), 10개 촌의 군중들을 안전구역으로 대피시켜야 했다. 12일 오후, 로인, 환자, 장애인 등 행동이 불편한 군중 629명을 사전에 대피시켰다.

14일, 호북 서북부 산지의 비바람이 점차 잦아들었다. 하지만 호북성 곡성현 석화진 수성대촌당지부 서기인 진립은 긴장을 조금도 늦추지 않고 각종 지질재해 우환점, 침수되기 쉬운 저지대의 농가 등 내용이 상세히 기록된 두터운 ‘홍수방지기록부’를 펼쳐보았다. 그는 “하천 기슭이 붕괴되고 제방이 무너지며 물이 새는 등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2차 재해를 방지하고 사전대비를 충분히 해야 합니다.”고 말했다.


◆하천, 호수, 저수지의 위험 제거와 보강 강화 철저히 전개

‘7월 하순, 8월 상순’의 홍수방지 관건시기에 접어들며 방지와 대응의 ‘주동권’을 쟁취하고 저수지, 제방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안휘 황산시에는 22개의 위험저수지가 있는데 이는 홍수방지 태풍대비의 중점내용이다. 태풍 ‘흰돌고래’의 영향을 받기 전, 전 성 대형, 중형 저수지의 수위를 모두 홍수제한수위 이하로 공제했고 120개 위험저수지는 물을 비운 상태로 운행되였다. 수리청 저수지안전, 산홍수방지 등 9개 특별사업조가 24시간 가동되며 과학적으로 수리공사들을 조정하고 있다.

상해시 수무부문의 소개에 따르면 태풍 ‘흰돌고래’의 영향으로 인해 황포강, 소주하 수위가 전체적으로 경계수위를 초과했다. 연안의 각 지역들은 취약한 기슭구간, 제방 관련 시공대상, 과거 위험이 발생한 구간, 홍수방지 갑문 등을 중점으로 순찰을 전개했고 루계로 연 2562명의 제방순찰 사업일군을 출동시켜 약 1만 502킬로메터의 제방을 순찰했다.

상해시제방중심은 4개의 전문제방구조대오를 총괄, 조정하여 중점지역에 파견하고 수요에 따라 배수뽐프, 비닐포대, 모래포장설비, 승강식 조명플래트홈 등 응급구조물자를 조달하여 해당 지역에서 응급처리조치를 시달하도록 지원했다.

이번 강우과정에서 호북성 곡성현 담구저수지 최고수위는 142.97메터에 달하여 홍수제한수위를 3.97메터 초과했다. 14일 밤, 곡성현 담구저수지는 계속하여 배수를 진행했는데 담구저수지 공사관리처 주임인 장광요는 동료들과 함께 땜을 오가며 순찰했다.

“고수위로 운행할 때 우리는 거의 두시간마다 한번씩 순찰합니다. 저수지순찰은 땜 상단부만 볼 것이 아니라 땜뒤비탈, 땜기슭도 중점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장광요에 따르면 저수지는 이미 모래자갈, 비닐포대, 방수포, 나무말뚝 등 홍수방지물자들을 비축하여 우환 또는 위험상황이 발견될 때 가장 빠르게 처리하도록 보장하고 있다.


◆도시침수를 치리하고 응급련동 강화

련일간 홍수방지 태풍대비 압력이 지속적으로 커지며 각지, 각 부문은 협력하여 도시 침수를 체계적으로 치리하고 있다.

9일 오전, 상해시 황포공원 수문관측소의 수위는 한때 4.55메터의 경계선을 초과했다. 시수리중심은 지령에 따라 소주하 고수위 홍수방지 응급조정예비안을 가동하고 소주하 주간하류의 홍수방지 압력을 해소시켰다. 련일간 여러 배수구조대오가 련속으로 작전을 진행했는데 전시 도합 118대의 이동식 뽐프차가 시간당 20만립방메터의 물을 빼낼 수 있다.

10일 이래 하남 여러 지역에 폭우 또는 큰 폭우가 내렸다. 정주소방구조기동지대는 45대의 구조차량, 750명 소방구조인원을 신속하게 동원하여 4900여건의 구조장비를 조률하고 여러갈래로 나누어 5개 지역, 도시의 7개 중점위치에 대해 사전 배치했다.

지속적인 집중강우로 인해 평정산시 보풍현의 일부 저지대 도로와 턴넬에서 엄중한 침수가 발생했다. 지대는 60명의 소방구조인원을 현장에 파견하여 11시간 련속 작업을 진행했는데 배수량은 루계로 5.4만립방메터에 달했다. 이로써 군중들의 출행안전과 도시의 정상운행을 전력으로 보장했다.

호북성 양양시도시운행관리중심에서는 양양 중심도시구역의 285개 침수취약 지점의 실시간 화면과 강우상황 곡선, 강과 호수 수위 등 데이터를 하나의 전자스크린에서 수시로 관찰할 수 있다.

11일 8시, 플래트홈은 동문구배수로의 침수 수위가 빠르게 상승하며 위험치에 도달한 것을 감지했고 중심에서는 이를 확인한 후 즉시 이에 대해 조정 처리했다. 양양시도시운행관리중심 지휘조정과 사업일군 정봉에 따르면 이곳은 교통흐름량, 환경지표, 중점지역 실시간 상황 등 각종 도시운행 데이터를 관통시켰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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