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군 두달간 1800여명 테로분자 사살
[다까르=신화통신 기자 진신 제기] 바마코 소식: 11일, 말리군측은 올해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말리 무장부대가 군사작전에서 1850명의 테로분자를 사살하고 45곳의 테로조직기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당일 말리 무장부대 뉴스및공공관계국 국장 바카리 보카르 마이가는 수도 바마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말리 공군이 해당 작전기간 총 1545차례의 전투기 출격으로 307회의 공중타격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마이가는 말리군측이 153대(무장픽업 40대 포함)의 픽업트럭과 11대의 장갑차, 230여대의 오토바이 그리고 후방지원장비를 파괴했다고 덧붙였다.
말리는 2012년 이후 안보정세가 지속적으로 불안정하며 테로 공격, 무장충돌, 부족간 폭력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최근년간 말리군측은 경내 테로주의와 무장단체를 지속적으로 타격할 것이라고 여러차례 밝혀왔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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