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통 첫 지하철 편민식당 '종수서 대식당', 매일 색다른 료리로 시민 식탁 책임져

강소성 남통시의 첫 지하철 편민식당인 ‘종수서 지하철 대식당’은 매일 20여가지의 다양한 료리를 마련해 린근 주민, 출퇴근 승객, 직장인들에게 아침, 점심, 저녁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사람들이 종수서 지하철 대식당에서 료리를 고르는 모습이다. 신화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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